소벌도리 국명풀이 시리즈 "부여와 발해"편이다. 부여(扶餘)라는 국명과 발해(渤海) 또는 진단(震旦)이라 하였던 국명에 대해 풀이하였다. “청구(靑丘)”와 “해동(海東)”이 왜 우리나라를 가리키는 대명사처럼 쓰이고 있는지, 그리고 “배달(倍達)”이란 말은 어디서 유래한 것인지도 풀이하였다. 이 책의 분량은 원고지 188장 정도, 글자 수는 약 35,500자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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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작가최규성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졸업. 『놀부와 노리코』라는 책을 출판했으며, 현재 국명풀이 시리즈 ebook을 계속 펴내는 중이다. 『차자표기의 기초』 『연천은 쇠벼라가 아니다』 『조선은 아스라다 (1)~(3)』 『국명풀이-고구려』 『국명풀이-신라』 『국명풀이-백제』 『국명풀이-일본』 『인명풀이-타내와 똥구디』 『인명풀이-소이와 가이』 등의 전자책을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