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요약

대원군과 명성황후의 도전과 응전

육광남
유페이퍼
5 (1명)
43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소장
8,000 ⓒ
대원군과 명성황후의 도전과 응전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6 MB이용기기
ECNECN-0000-0000-000-160812118
책 소개
책을 읽으면 수많은 간접 경험을 통하여 인간에게 꿈을 품게 해주고, 그 해결책을 주고, 또한 책 속에 들어 있는 세상은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세상보다 시공간을 초월하여 무궁무진하다한다. 베스트셀러 ‘책 읽는 뇌’의 저자 미국의 터프츠대 매리언 울프 교수는, “책을 읽는 사람은 인간의 고등정신기능을 좌우하는 좌 뇌가 발달하고, 책을 읽으면 시각과 청각을 통해 수집되는 감각정보와 언어정보를 통합하는 기능이 발달하고 더 높은 수준으로 읽은 내용을 분석하는 능력이 발달한다고 했다. 책을 많이 읽으면 사회에 나가서 성공할 능력이 높아지며, 독해력 기억력, 사고력, 창의력이 발달하며, 이는 직장에서 두각을 나타내어 남의 위에 올라선다. 그녀는 한국을 방문했을 때 한국 사람은 독서보다 디지털 기기에 매달리는 것 같다고 했으며, 한마디로 책을 읽으면 GDP 상승의 보상을 받는다.”고 말했다. ‘책 읽는 뇌’의 저자 매리언 울프는 “책을 안 읽으면 국민도 나라도 퇴보한다.”고 했다.
  또한 조선일보 2016년 3월 7일자에 쓰기를, “중학교 때 책 많이 읽은 학생은 과목당 수능 점수 18∼22점 높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고, 책을 많이 읽은 학생은 괜찮은 일자리(대기업, 공기업, 외국계 기업) 얻은 비율이 20% 높았다.”고 나왔다.  
  윗글과 같이 책을 많이 읽으면 위와 같이 삶에 도움이 될까하여, 또한 단재 신채호 선생은, “역사를 잃어버린 민족의 미래는 없다.”는 말이 생각도 났고. 더 나아가 역사를 정확히 아는 것은 국력이라 생각되어, 구한말의 파란만장했던 풍전등화 같은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피눈물을 자근자근 씹어 먹으면서, 피 말리는 왕족에 대한 외척의 공포정치로부터 안전이 노출되어, 외척정치의 피해자요 당사자인 왕족으로서 두려움과 공포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상갓집 개로 둔갑하지 않으면 안 될 만큼 상황이 절박했던 풍운아로 고달픈 삶의 무게를 힘겹게 지고 타들어 가는 가슴을 조마조마 부둥켜안고 산 사람의 이야기와 그의 英敏한 며느리 이야기를 적어보겠습니다.
  그는 보통 사람의 상식으로는 가늠하기 힘든 두 얼굴을 가진 수수께끼의 인물이 세상을 감쪽같이 속인 흥선 대원군, 사실 그가 학대와 구박을 받는 천덕꾸러기로 전락했어도, 안동 김문들에게 코웃음을 치면서 그들을 요리조리 감추기 장난 하 듯 피하며 놀려 먹은 고수의 교묘한 計巧와 欺瞞術이라고도 생각됩니다. 
  그는 정권이 하늘에서 운현궁 안마당으로 저절로 뚝 떨어진 것도 아니고 그의 피눈물을 먹는 위장술로 萬古風霜 다 겪으면서,

목차
-
작가 소개
  • 작가육광남
저서; 
한권으로 읽는 연산군일기
조굥녀 기황후
백성을 하늘로 본 정도전
난세를 슬기롭게 극복한 유성룡
폭군이야기 (상권)
태종 이방원

출판사
유페이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