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일은 대학시절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해 1999년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하였다. 인문과 경영을 통섭하는 저술 활동을 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 창조 지식인이자 경영인이다. 역사경영, 자기계발을 비롯해 인문 등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지적 생산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영학적 관점에서 방대한 사료를 재해석해 역사와 현대 경영을 접목시킨 역사경영학 장르를 개척하였다. 그만의 독특하고 힘찬 역작들은 세간의 주목을 끌며 새로운 경영의 나침반으로 자리매김되고 있다. 10년에 걸친 세종 연구의 결과로 『창조의 CEO 세종』을 선보였고, 우리 역사의 찬란한 영광을 경영의 관점에서 드러낸 『광개토태왕 대륙을 경영하다』와 청 태조의 창업 과정을 경영학적 시각에서 재조명한 『글로벌 CEO 누르하치』를 비롯한, 대한민국 CEO 73인을 인터뷰하며 직접 발로 쓴 『CEO 산에서 경영을 배우다』 등의 저서는 경영의 스테디셀러로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직장경영서인 『평범한 직원이 회사를 살린다』, 『진정한 성공을 위한 자기경영』, 『성공학 책은 버려라』, 『10초 내에 승부하라』와 기업 위기 관리서인 『레드 플래그』는 직장에서의 생존과 삶의 지혜를 나누는 실용적 자기계발서로 평가받고 있다.
나아가 감성경영을 통해 대한민국 40대의 아이콘으로 불리고 있는 그는 『마흔으로 산다는 것』으로 베스트셀러 작가로 확고한 위치를 굳혔고, 이어 『남자, 마흔 이후』, 『남자, 마흔 살의 우정』, 『맞벌이 부부로 산다는 것』, 『당신이 웃으면 세상이 웃는다』와 어른을 위한 동화 『아름다운 사막여행』 등의 무한한 저술 스펙트럼을 엿보게 했다.
통섭형 글쓰기로 지금까지 20여 권의 책을 썼으며, 대한민국 경영혁신가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한국 최고의 기업체 초빙강사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경영현장에 생존과 번영의 힘찬 메시지를 계속해서 전달하고 있다.
1964년 강원도에서 태어나 대학에서는 문학을 전공하였고, 뉴욕시립대학원에서 TV&RADIO를 전공했다. 이후 미국 NBC TV와 CBS 방송국을 거쳐 삼성전자 미디어본부에서 근무하였다. IMF 시기 경영자의 길을 걷다가 야후코리아 총괄이사, KTF 팀장을 지냈고, 현재는 인문과 경영의 만남을 추구하는 인문경영연구소 소장으로 있으며, 한양대에서 대학원생들을 가르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