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17세의 나이로 제3회 판타지아 소설대상에 당선되어 작가로 데뷔했다. 독특한 문체와 꽉 짜인 세계관으로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 1천만부를 넘어선 대표작 「마술사 오펜」 외에 「엔젤하울링」, 「카나스피카」, 「베티 더 키드」 등의 작품이 있다. 90년대를 대표하는 판타지 작가로서 ‘슬레이어즈 시리즈’의 칸자카 하지메와 자주 비교되며, 실제로 공동 작업물을 내놓기도 한다. ,일러스트레이터 겸 만화가. 1993년 「HARD DIVER」로 데뷔했으며, 「마술사 오펜」외 많은 라이트노벨의 삽화를 담당했다. 여전히 모든 일러스트를 수작업으로 완성하는 아날로그 세대의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