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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곳에 살고 있나요

최고요
휴머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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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곳에 살고 있나요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43.3MB이용기기
ISBN9791160802412
책 소개
170만이 방문한 블로그 ‘고요의 집’. 하루를 살아도 내가 좋아하는 공간에서 살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셀프 인테리어 이야기를 담은 블로그로 주목받으며 공간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는 최고요의 인테리어 노하우를 모두 담은 『좋아하는 곳에 살고 있나요?』. 인테리어는 단순히 예쁜 집에서 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집에 사는 구성원이 행복해지기 위한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이라는 자신만의 철학을 가지고 공간을 가꿔가는 저자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30년 된 15평 다가구주택. 문양이 새겨진 원목 천장이 특징이었던 집. 그 집의 대부분은 그대로 두고 바닥과 문짝, 욕실과 주방 타일을 페인팅했고 싱크대는 MDF와 삼나무 합판을 주문제작해 교체했다. 월세로 3년간 살았던 저자의 집이 인테리어 분야에서 인기를 끈 이유는 무엇을까? 저자는 이 책에서 전세, 월세, 내 집이 아니라고 행복을 미루지 말라고 이야기하면서 큰 공사를 하지 않고도 자신만의 공간을 바꾸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준다.

나만의 취향을 찾는 방법부터 무엇을 남길지 고르는 정리의 방법과 그대로 둘 것과 바꿀 것을 결정해 공사를 계획하고 집의 특색을 살리면서 자신만의 취향이 가미된 공간을 만들어가는 방법, 완벽해지려고 하기보다 나만의 것을 만들기위해 해야하는 셀프 인테리어의 비법,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일상생활 안에서 작은 기쁨을 선사하는 작은 정리의 순간들까지 모두 담았다. 더불어 공간디렉터의 즐겨찾기 쇼핑몰, 숍 리스트를 정리해 인테리어에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목차
Prologue

[책 집들이] 고요의 집 이태원@2014 여름~2017 봄 

Part 1. 내가 좋아하는 곳에 살고 있나요

#1 집을 가꾼다, 나를 돌본다
-누구나 누릴 수 있는 행복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저는 센스가 없어서 안 돼요”
-“나중에 내 집이 생기면…”
-“공사할 엄두가 안 나요”
-‘나만의 취향’이라는 지도 한 장

#2 취향, 어디서 찾나요
-멋진 집은 모두 주인을 닮았다
-남의 기준 말고 나만의 것
-그런데 취향, 어디서 찾나요
-나만의 무드보드 만들기
-결국은 ‘나’

#3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도대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집이 가진 최선의 모습
-정리란 무얼 남길지 고르는 일
-돌아갈 곳을 정해주는 정돈
-지금 여기에서 시작합니다

[ 책 집들이 ] 고요의 집 자양동@2017 여름~ 

Part 2. 고요의 집으로 초대합니다

#4 인테리어 계획하기
-“고요 님 집은 어떻게 고쳤나요”
-나의 라이프스타일을 담는다는 것
-무드보드로 디테일 찾기
-메인 컬러 정하기

#5 상상을 현실로
-살고 싶은 내 집, 상상스케치
-내 공간의 실제 치수를 안다는 것
-이게 어울릴까? 확신이 안 생길 때

#6 우리가 바꿀 수 있는 것들
-나만의 공간 만들기
-직접 페인팅을 해봤습니다
-벽지 위에
-문과 문틀에
-장판을 걷고 바닥에
-싱크대 문짝에
-타일과 욕조에
-가구와 소품에
-타일도 붙였어요
-싱크대도 주문제작했어요
-좁은 집도 공간을 나눌 수 있어요
-조명을 바꾸면 분위기가 확 달라져요
-마법의 스프레이를 뿌려보세요

#7 좋아하는 것들과 살아가기
-세상에 하나뿐인 의자
-이야기가 깃든 공간
-물건을 신중하게 고른다는 것
-매일 쓰는 물건일수록

Epilogue. 가꾸며 산다
-우리집 사용법
-매일 새집처럼

Q&A. 자주 묻는 질문
고요의 즐겨찾기
Photo Finder

작가 소개
  • 작가최고요
저자 최고요는 공간디렉터. 공간디자인회사 탠크리에이티브tan creative를 운영하고 있다. 평범한 회사원이던 시절 ‘하루를 살아도 내가 좋아하는 공간에서 살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셀프 인테리어 이야기를 담은 블로그로 주목 받으며 공간 관련 일을 시작했다. 셀프 인테리어 방법과 다양한 공간 아이디어를 제공한 그녀의 블로그 ‘고요의 집’은 유행하는 스타일을 따르지 않고, 자기만의 취향으로 집을 가꾸고 싶은 이들에게 입소문이 나 170만 방문자가 찾았다. 그 공간이 주인에게 잘 맞는 옷처럼 입혀지길 기대하며 공간디자인 작업을 한다는 그녀는 누구나 자신의 공간에서 행복해지기를 바라며 이 책을 썼다. 

인스타그램 @koyoch
블로그 blog.naver.com/she9525

출판사
휴머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