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손으로 만든 아이를 위한 자연식
워킹맘이면서 음식에 민감한 딸을 둔 저자는 아이 요리는 어렵지 않다고 말한다. 자연에서 온 제철 식재료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식재료, 엄마가 좋아하는 식재료를 어렵지 않은 조리법으로 간단하게 만드는 레시피를 찾아냈기 때문이다. 아이 요리를 만들 때 기억해 두어야 할 원칙과 아이 요리에 꼭 필요한 10대 식재료의 활용법과 고르는 법, 보관법, 음식의 기본이 되는 장류와 김치 이야기 등을 꼼꼼하게 담았다. 또 효자 식재료에는 엄마가 먹이고 싶지만 아이들이 잘 먹으려 하지 않는 식재료를 중심으로 다양한 영양 정보와 아이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팁도 수록되어 있다. 과일청을 직접 만들고 아이와 함께 농장 체험을 하거나 텃밭을 가꾸는 저자의 생생한 안심 먹을거리 정보나 공들여 음식을 만들어 주어도 밥은 본체만체하고 간식만 찾거나 간식조차 입에 안 대려는 아이를 둔 엄마들을 위한 Q&A도 눈여겨 볼만 하다.
엄마 손으로 만든 아이를 위한 자연식
워킹맘이면서 음식에 민감한 딸을 둔 저자는 아이 요리는 어렵지 않다고 말한다. 자연에서 온 제철 식재료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식재료, 엄마가 좋아하는 식재료를 어렵지 않은 조리법으로 간단하게 만드는 레시피를 찾아냈기 때문이다. 아이 요리를 만들 때 기억해 두어야 할 원칙과 아이 요리에 꼭 필요한 10대 식재료의 활용법과 고르는 법, 보관법, 음식의 기본이 되는 장류와 김치 이야기 등을 꼼꼼하게 담았다. 또 효자 식재료에는 엄마가 먹이고 싶지만 아이들이 잘 먹으려 하지 않는 식재료를 중심으로 다양한 영양 정보와 아이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팁도 수록되어 있다. 과일청을 직접 만들고 아이와 함께 농장 체험을 하거나 텃밭을 가꾸는 저자의 생생한 안심 먹을거리 정보나 공들여 음식을 만들어 주어도 밥은 본체만체하고 간식만 찾거나 간식조차 입에 안 대려는 아이를 둔 엄마들을 위한 Q&A도 눈여겨 볼만 하다.
아빠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친절한 요리책
요리에 서툰 아빠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밥숟가락 계량법을 사용했으며 계량저울 없이도 요리할 수 있도록 주요 식재료 100g 어림치를 수록했다. 또 각 요리에 대체 식재료를 표기하여 반드시 그 재료가 없어도 다른 재료를 활용할 수 있어 요리의 폭이 넓어진다. 따라하고 싶은 요리를 바로 찾을 수 있도록 인덱스는 가나다순, 요리 시간순, 조리법순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더불어 성장기의 아이들은 잘 먹어야 한다. 그런데 어린이 입맛이라는 표현이 있듯 아이들이 좋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