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를 막 시작하는 새댁과 싱글들이 매일 펼쳐보게 될 요리 책이다. 퇴근 후에 간단히 차려 먹을 수 있는 매일 밥상과 손님 초대요리나 싱글 파티에 유용하게 따라할 수 있는 초대 밥상, 기본 명절 음식 조리법과 남은 음식을 활용한 리사이클 푸드를 소개한 명절 밥상으로 구성했다.
쉽고, 맛있는 손님 초대상 스타일 요리
지금까지 손에 물 한 방울 묻히지 않고 살아왔으나 남편을 위해, 아이를 위해 맛있고 건강한 밥상을 차려주고픈 새댁이나 화려한 싱글이지만 더 이상 사먹는 밥으로 연명할 수 없어 드디어 내 손으로 만든 집밥을 먹겠다고 다짐한 싱글을 위한 맞춤 레시피북이다.
『새댁 요리』는 친근하고 소박한 재료로 바쁜 아침이나 퇴근 후에 후다닥 차려 먹을 수 있는 ‘매일 밥상’과 마트에서 공수해온 식재료에 한두 가지 재료나 조리법을 달리해 맛있고 폼 나는 요리로 한 상 거하게 차릴 수 있는 ‘초대 밥상’, 시댁 식구들 앞에서 기죽지 않고 요리할 수 있도록 준비한 ‘명절 밥상’으로 구성했다.
요리에 자신이 없지만 집밥을 만들어 먹고 싶은 요리 초보들을 위로할 160가지의 맛있고 건강한 레시피. 요리를 좋아하는 평범한 주부가 종갓집 며느리처럼 통 크게 공개한다. 저자가 새댁이었던 시절부터 시행착오를 겪으며 찾아낸 맛깔스러운 레시피 모음집이다.
요리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친절한 요리책
이 책은 요리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밥숟가락 계량법으로 레시피를 구성했다. 쉬운 요리라도 누구나 따라할 수 있도록 모든 요리의 과정 사진을 수록하였고 친절한 설명과 요리를 좋아하는 저자가 귀띔하는 맛있는 새댁 요리를 위한 쿠킹 노하우도 풍부하다.
매일 펼쳐보게 될 스마트 레시피
한번 익혀 두면 평생 써 먹을 수 있는 재료 썰기와 기본 육수 내기, 주요 식재료 100g 어림치, 이 책에서 사용한 기본양념과 밥상을 빛낼 주요 식재료, 구입해도 후회하지 않는 유용한 조리도구 등 다양한 이야기를 쿠킹 노트에 소개한다. 또 각 요리에 대체 식재료를 표기하여 반드시 그 재료가 없어도 다른 재료를 활용할 수 있어 요리의 폭이 넓어진다. 시간에 쫓기는 바쁜 싱글이나 새댁들을 위해 따라하고 싶은 요리를 바로 찾을 수 있도록 인덱스는 가나다순, 요리 시간순으로 구성했다.
요리할 때 보기 편한
크고 슬림하고 저렴한 요리책
스마트 레시피
기존 요리책을 보며 요리를 따라하다 보면 너무 두꺼운 책은 한쪽으로 책이 넘어가 불편했고 과정 사진과 설명도 작아 보기 불편하다. 스마트 레시피는 독자들의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