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에 대한 창조적 해법전문가. 저자는 한국과학기술원 (KAIST)에서 경영과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SK텔레콤 미국 주재원을 거쳐 기업체에서 해외수출관련 업무를 십 수년간 경험하였다. 문제를 창조적인 시각에서 바라보고 새로운 해법을 모색하던 저자는 영어를 어렵게 생각하는 직장 동료들을 보면서, 영어에 대한 ‘시각적 학습법’을 고안하게 되었다. 복잡한 문법만 강조하는 기존 학습법에 비해 시각적이고, 인지적으로 부담이 적은 공부법인 ‘투컷 잉글리쉬 학습법’을 개발하여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영어 회화와 Technical Writing에 대한 전문가. 미국에서 Technical English Writing을 전공하고 있는 저자는 정확한 발음과 회화, 전문가적 글쓰기 등 영어에 대한 전문가 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모든 게 쉽고 빠르게 전달되는 디지털 시대에 맞게 이제 영어 공부도, 영어 글쓰기도 ‘사용자 편의성’을 최우선시 하는 디자인 관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미지 학습법인 ‘투컷 잉글리쉬’를 공동 개발하게 되었고, 이 학습법을 실제 응용하는데 있어 여러 가지 방법과 툴을 기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