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판타지

언니가 남자 주인공을 주워 왔다 [단행]

문시현
총 8권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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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남자 주인공을 주워 왔다 [단행]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8 MB이용기기
ISBN979-11-6428-318-7
책 소개
나는 눈앞에 일어난 일을 믿을 수 없었다.

“언니, ‘이건’ 뭐야?”
“네 친구야. 친구가 필요하다고 했잖아?”

어느 날 언니가 남자를 주워왔다.
‘남자’를 ‘주워’왔다는 것만으로도 경악할 일인데 
그보다 더 충격적인 사실은, 이 남자가… 
황궁 암투에 휩쓸려 기억을 잃은 것도 모자라 
낮에는 어린아이였다가 밤에는 성인의 모습이 되는

저주 같은 마법에 걸린 대공 '리녹 이베르크'라는 사실.

“나… 계속 아팠으면 좋겠어.”
“응? 왜?”
“에이미가 계속, 계속 옆에 있으니까.”

이 남자가 왜 위험 하느냐고?
낮에는 사랑스럽고 귀염뽀짝한 강아지이면서…….

“…넌 내 벗은 몸을 좋아했지.”
“자, 잠깐만요. 말 똑바로 못해요? 오해하잖아요!”
“왜 오해지? 너는 내 몸을 만지기도 하지 않았나. 옷도 주지 않았지.”
“아니, 맞는 말이긴 하지만 그게 왜 그렇게…”
“역시 벗는 게 좋은 건가.”
“아니야, 아니라고!”

밤에는 사납고 치명적인(?) 늑대가 되는 남자니까!

목차
[1권]
1. 언니가 남자 주인공을 주워 왔다
2. 개와 늑대 사이
3. 수상한 그림자
[2권]
4. 도망
5. 늑대가 찾는 소리 Ⅰ
[3권]
6. 늑대가 찾는 소리 Ⅱ
7. 진실은 언제나 얇은 껍데기 아래 있더라
[4권]
8. 늑대의 매듭
9. 역전의 한발은 아껴 두자
[5권]
10. 새의 언니가 눈치챘을 때
[6권]
11. 두 마리의 새
12. 대마법사가 되는 길
[7권]
13. 그 겨울, 눈 아래 고백
14. 은빛 여우의 심장
[8권]
15. 새장과 새, 그리고 열쇠
16. 화해보다 어려운 진심
17. 최후의 시련과 늑대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에필로그.
외전.

작가 소개
  • 작가문시현
-출간작 : 그 책에 마음을 주지 마세요
출판사
크레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