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소설

밤에 생긴 일 (오카모토 기도 괴담 컬렉션)

오카모토 기도
돌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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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800 ⓒ
밤에 생긴 일 (오카모토 기도 괴담 컬렉션)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5 MB이용기기
ISBN979-11-5857-201-3
책 소개
# 일본 추리 소설의 여왕 미야베 미유키 등에 큰 영향을 끼친 오카모토 기도의 단편 괴담 시리즈

# 오카모토 기도 괴담 컬렉션 _
일본 괴담 문예의 아버지로 불리는 오카모토 기도의 모든 괴담 소설을 독자가 원하는 대로 골라 즐길 수 있도록 원래의 단편 형태로 새로이 구성한 전자책 시리즈

# 밤에 생긴 일 _ 줄거리 _
어느 날 가요코 씨가 내 집에 찾아와 이전에 발표한 ‘요파’라는 괴담이 실화인지 물었다. 그렇게 묻는 이유는 얼마 전 그녀가 비슷한 일을 겪었다는 것이다. 물론 ‘요파’는 지어낸 소설이지만, 나는 언제나 괴이한 일을 체험하기 바랐다. 그래서 그 바람을 담아 부모님이나 주변 사람들이 밤에 실제 겪었던 괴이한 이야기를 그녀에게 들려주었다.

목차
밤에 생긴 일
작가 소개
  • 작가오카모토 기도
지은이 오카모토 기도 
岡本綺堂. 1872-1939. 일본 소설가이자 극작가로, 본명은 오카모토 게이지(岡本敬二). 도쿄부립중학을 졸업한 뒤 24년간 신문기자로 일했다. 기자 근무 때 쓴 희곡이 가부키로 상연, 큰 성공을 거두어 작가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100여 편 이상의 장편과 단편 소설을 집필했다. 대표 저서에는 괴기와 탐정, 추리 등이 혼합된 「청와당 괴담회」, 「한시치 체포록」 시리즈 등이 있다. 현재 ‘일본 괴담 문예의 아버지’로 불리며, 미야베 미유키 등 후대 작가들에게 창작 영감을 주고 있다.

옮긴이 김미란 
金美蘭. 대학에서 일어일문학을 전공. 그동안 오카모토 기도의 ‘괴담회 3부작’을 비롯해 「미우라 노인의 기담」, 「중국고전기담」 등의 윤문 작업에 참여하고 「고금괴사건록」, 「요이신담」, 「괴수」 등을 번역했다.

출판사
돌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