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요리

부모님의 집 정리

주부의 벗사 편집부 (엮음)
즐거운상상
5 (1명)
456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패스 오퍼링
소장
10,000 ⓒ
부모님의 집 정리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25.3MB이용기기
ISBN9791155361610
책 소개
지치지 않고 좌절하지 않고 지혜롭게! 
15인의 사례로 배우는 ‘부모님 집 정리법’

어느 날 갑자기 늙은 부모님의 어마어마한
짐 정리와 집 문제가 나에게 숙제로 다가왔다!
물건을 통해 부모님과 인생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
고령자일수록 안전 측면에서도 정리정돈은 필수
내 삶의 방식을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

목차
들어가며
집과 물건은 부모님 삶의 기록이자 증거이다
아름다운 이별은 위한 마지막 시간

제1장
‘부모님의 집을 정리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 부모님은 어쩌면 집을 치우지 못하는 상태일지도 모른다
- 버리기 싫어하는 부모님, 시간을 들여 설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 부모님이 꼭 남기고 싶어 하는 물건을 통해 앞으로의 삶을 알 수 있다
- 어질러진 집에서는 넘어지기 쉽다. 고령자일수록 정리정돈은 필수
집정리 GUIDE 1
부모님의 집을 정리하기 전 기억해야 할 7가지

제2장
더 이상 홀로 생활하기 힘들어진 부모님을
시설에 모시다
사례 1. 방 다섯 개인 30년 된 집에서 혼자 생활하던 어머니 35㎡의 고령자 전용 공동주택으로 이사
아직은 판단력이 있는 고령의 어머니와 딸이
함께 30년 살던 단독 주택을 정리
- 야마구치 후쿠코 씨 | 도쿄 도 | 54세

사례 2. 물건에 손을 못대게 하는 치매 부모님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양로원으로
멀리 있는 친정집을 동생과 함께 정리하다
집정리 GUIDE 2
치매의 초기 증상을 의심해 보라
집정리 GUIDE 3
다양한 고령자 시설

제3장
부모님과 합가하면서 친정집을 정리하다

사례 3. 정리를 못하는 어머니와 집안 가득한 물건들, 자랑스럽던 어머니가 원망스러워졌다
어머니를 모셔와 함께 살면서 부부가 3년에 걸쳐 친정집을 정리하다
- 사쿠라이 세이코 씨 | 가나가와 현 | 70세

사례 4. 어머니 집으로 합가
그동안 부모님의 집을 2번 정리했지만 끝내려면 아직 멀었다
친정집에서 어머니와 함께 살면서 정리를 계속하다
- 고마츠 레이코 씨 | 가나가와 현 | 58세

사례 5. 어머니 혼자 살던 집을 리모델링해 함께 살기, 버릴 줄 모르는 어머니와 마주하다
물건을 처분할 결정이 설 때까지 긴 시간 어머니를 설득하다
- 미카리지 아키코 씨 | 도쿄 도 | 56세
집정리 GUIDE 4 합가할 때 이것을 기억하자!

제4장
돌아가신 부모님의 집을 정리하다

사례 6. 부모님과 언니의 죽음
아무도 살지 않는 친정집을 울면서 혼자 정리하다
여동생이 돕지 못하는 상태에서
세 사람의 짐과 씨름하다
- 히라쓰카 요우코 | 도쿄 도 | 59세

사례 7. 부모님이 살던 집을
언니와 둘이서 5년에 걸쳐 정리하다
집과 토지를 처분하기 위해 자매가
조금씩 정리하다
- 가와무라 노조미 씨 | 구마모토 현 | 67세

사례 8. 친정과 시댁의 집 정리를 혼자 떠맡아
힘들었지만 과거를 추억하며 기쁨도 누렸다
같은 해에 친정어머니와 시어머니를 잃고 양가 정리를 하다
- 야마구치 유카리 씨 | 나가사키 현 | 66세

사례 9. 시누이와 함께 집 정리를 하며 돈독해지다, 업체의 도움을 받으며 즐겁게 정리하는 것이 중요
정원 관리와 청소는 업체에 의뢰하고
나머지 짐 정리는 부모님을 추억하며 천천히
- 나카무라 리사코 씨 | 가나가와 현 | 55세

제5장
부모님의 물건과 이별하는 데도 시간이 필요하다
 
사례 10. 정든 부모님의 물건을 도저히 처분할 수 없어 고민, 정리의 필요성은 느끼지만 몸도 마음도 힘들어 결국 중단
고인이 살뜰히 모은 물건들을 보며 눈물만 흘리다
- 니시카와 노리코 씨 | 오사카 부 | 63세

사례 11. 부모님의 추억이 담긴 물건과 이별하기 위해 5년의 시간이 필요했다
취미 부자 아버지, 꽃꽂이 선생님 어머니의 물건들, 망설이고 고민한 시간이 어느덧 5년, 이제는 결별을 결심하다
- 고사카 이쿠코 씨 | 사이타마 현 | 56세

사례 12. 부모님의 유품을

작가 소개
  • 작가주부의 벗사 편집부 (엮음)
  • 번역박승희
저자 : 주부의 벗사 편집부 (엮음)
인테리어, 집짓기, 요리, 건강 등 실용서와 손뜨개, 자수, 바느질 등의 핸드메이드 외 여성 생활 전반에 걸친 다양한 책을 펴내는 일본의 대표 실용 전문 출판사이다.

역자 : 박승희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양어대학 및 동대학원 일본학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2009년 시바 료타로의 단편소설 《주도》와 데라다 토라히코의 평론 《요괴의 진화》의 번역으로 제7회 시즈오카 국제번역 콩쿠르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번역서로는 《라이프 인테리어 교과서》, 《3평 집도 괜찮아!》,  《궁극의 미니멀라이프》 등이 있다.

출판사
즐거운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