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무용한 학문이자 세상에서 가장 있어 보이는 학문!” 고대?중세 철학사를 담아낸 쉽고 재미있는 웹툰
철학의 시작점은 어디일까? 철학사 최초의 기억이자, 최초의 철학에 대하여 고대의 탈레스, 피타고라스부터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를 넘어 중세의 아우구스티누스, 토마스 아퀴나스까지 근현대 철학의 발판이자 서양 철학의 근간을 들여다본다
목차
들어가는 말
태초에 질문이 있었다 │탈레스 감탄하라! │피타고라스 오만과 편견 │헤라클레이토스 일자의 세계 │파르메니데스 앎의 기쁨 │데모크리토스 너에게 나를 보았다 │프로타고라스 어떻게 살 것인가 │소크라테스 이데아를 아십니까 │플라톤 정의로운 국가 │플라톤 우물 파기의 기술 │아리스토텔레스 행복에 관하여 │아리스토텔레스 욕심쟁이의 변명 │디오게네스 쾌락주의자 선언 │에피쿠로스 인생이란 무엇일까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중세로 가는 길 │플로티노스 믿음의 철학 │아우구스티누스 믿는 것과 아는 것 │안셀무스 덕후 만세! │이븐 루시드 정리의 마법 │토마스 아퀴나스 지적 허영을 위한 책 읽기 │윌리엄 오컴
작가의 말
작가 소개
작가이즐라
레진코믹스에서 <129페이지로 보내는 편지> 연재, 그 외 개그·일상 만화 <요즘 요괴>를 연재한 만화가. 본래 철학에 대해 관심만(?) 많았다. 그럼에도 인문학에 대한 애정은 쭉 가지고 있었고, 작가 자신조차 항상 읽다 말았던 서양철학을 웹툰으로 그려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본격적으로 철학책을 읽고, 공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