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사 최대의 정복전쟁,
‘별별역사’만의 캐릭터 만화로 재탄생!
“게임과 현대 심리전의 언어와 논리로 몽골 제국의 정복전쟁 재해석”
단숨에 이해하는 유목 제국의 북방 중앙아시아 ‘석권’의 역사!
구독자 18만 명의 유튜브 인기 채널 ‘별별역사’를 있게 한 ‘몽골 제국의 세계 정복’ 시리즈가 단행본 만화로 재탄생했다. 유튜브 영상에서는 실사 캐리커처였다면, 단행본에서는 배불뚝이 귀요미 캐릭터로 더욱 뇌에 다이렉트로 들어온다. 입에 착착 달라붙는 대사와 속도감 있는 전개로 우리를 단숨에 북방 유라시아의 한복판에 데려다놓는 건 덤.
서하 침공을 시작으로 금나라, 서요, 호라즘을 차례로 무너뜨리는 몽골의 전쟁 기계들이 어떤 판세 읽기와 전략전술로 세계 최대의 판도를 자랑하는 제국을 건설하게 되었는지, 칭기즈 칸의 정복전쟁 스토리를 총망라했다!
몽골 제국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단일 제국이자 가장 큰 유목 제국, 가장 큰 황제국이다. 지금껏 중국 북방에 크고 작은 민족들이 세력을 키워 중원을 넘보고 때론 한족 왕조를 무너뜨리고 중원을 안방처럼 차지하기도 했지만, 몽골 제국이 보여준 정복의 역사는 이와 차원을 달리하는 이야기다. 몽골은 여타의 민족과는 달리 중원뿐만 아니라, 중앙아시아 전체를 집어삼켰으며 유럽에도 막대한 타격을 입혔고, 만약 태풍이 없었다면 바다건너 일본까지도 정복했을 정도로 동서 대륙의 양단을 자기 영토로 삼은 유일한 민족이다. 지금은 중국의 자치구로 쪼그라들어 과거의 영광은 희미해졌지만, 그 역사적 사실이 사라지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