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지께서는 종교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 이렇게 답변하셨습니다.
"네 가슴에서 느껴지는 종교를 따르라. 또한 나는 사나타나 다르마의 중요함을 다시금 확립시키기 위해 왔다. 사나타나 다르마 그것은 영원한 종교이며 지상의 모든 종교들은 무한한 그곳에 근원을 두고 있다."
바바지께서 말씀하시는 마하그란티(혁명)란 인간의 사상과 느낌 곧 마음과 가슴의 혁명이며, 바바지께서는 인간으로서 살아가야 될 모습과 가장 높은 수준에서 인간에게 봉사하는 방법을 가르치셨습니다.
이 책은 수리 바바지의 아침 저녁 예배의식때 공개적인 말씀이 기록된 것입니다.
열린 마음으로 읽으시기를 바라며, 그리하여 독자의 가슴에 바바지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