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시대물

외실의 처

촌촌금(寸寸金)
총 510회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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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실의 처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5 MB이용기기
ISBN979-11-91289-53-4
책 소개
표지: 우표 작가님
삽화: MUCUZI 작가님
삽화는 기존 표지로 510화 안에 들어있습니다:)

[완결 안내]
안녕하세요, 출판사 보헤미안 입니다.
<외실의 처>는 본편 507화, 외전 3화로
총 510화 완결입니다.

마지막까지 쟁아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파일 교체 안내]
16, 19, 28, 31, 32, 47, 81화의 용어를 수정하였습니다. (황제 전하 > 황제)
내 서재에서 다운 받은 파일을 삭제하신 후 다시 다운 받으시면 교체된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 303, 304, 306화의 용어를 수정 하였습니다. (이랑 -> 이모)
- '운전석'을 '마부석'으로 용어 수정하였습니다.
- 215, 236~240, 242화의 조사를 수정하였습니다.
번역 오류를 잡기 위해 일괄 수정을 하는 중에 발생한 오류로, 감상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176화 오탈자를 수정하였습니다. (군자 -> 군주)
- 18화 용어가 수정되었습니다.
- 24화 마지막 부분에 추가된 내용이 있습니다.

[연재 안내]
'외실의 처'는 주7일 일 3화씩 연재됩니다.

원문 540화, 한국 회차로 약 520화 내외로 완결 예정입니다.

[줄거리]
당신이 나의 상공인걸요.

퍽! 퍽!
'What the fXXk...'

테니스 공에 머리를 맞은 고쟁은 눈을 떠보니 곤장으로 엉덩이를 맞고 있었다.
곤장을 맞는 이유는 다름아닌 친모 왕서랑과 '몸주인'이 제부가 될 오황자에게 파렴치한 짓을 저지르려고 했기 때문이다.

"서랑, 으악!"
"사람 살려! 제 딸이 호수에 빠졌어요!"

그러나 왕서랑은 혼쭐이나고도 고쟁을 좋은 집안에 시집 보내기 위해 늦가을 호수에 빠뜨리고,

"따님이 익사할 것 같진 않네요."
"......."

오황자의 신임을 받는 '차가운 눈동자' 심안과 억지 결혼을 성사 시킨다.

에라이, 모르겠다.
이왕 이렇게 된거 고쟁은 그저 자신의 일생을 소소하고 행복하게 꾸려가기로 마음 먹는데....

자신을 믿고 따라오는 춘홍,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의 왕서랑, 친딸처럼 여겨주시는 시부모님, 이제서야 드디어 가족이 된 고씨 백작부의 사람들,
그리고,
“상공, 우리는 부부잖아요.”
남편 심안까지.

고쟁은 이곳에서 살아가며 점점 가족의 정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고쟁, 본왕이 경고한다. 심안의 앞길을 망치지 말거라."
평소에는 못잡아 먹어 안달인 오황자는

"쟁아, 나의 애첩."
술만 마시면 고쟁을 애틋하게 바라보고...

과연 오황자가 감추고 있는 비밀은 무엇이고,
고쟁은 오황자와의 뿌리 깊은 악연을 풀어낼 수 있을까?

"내년에는 아기도 가질 거예요."
그리고 고쟁의 가족 계획 또한 이루어 질 수 있을까?

원제 : 外室之妻

작가 소개
  • 작가촌촌금(寸寸金)
  • 번역백주혜 옮김

출판사
보헤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