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 교체 안내]
688~689화의 파일이 교체되었습니다. (5/6, 오탈자 수정)
654~655화, 671~678화, 683화의 파일이 교체되었습니다. (4/28, 표기 통일)
659화의 파일이 교체되었습니다. (4/25, 표기 통일)
[연참 안내]
안녕하세요, <화안책>을 사랑해 주시는 독자분들께 안내해 드립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21년 12월 31일에 20화 연참 예정입니다.
[연재 주기 변경 안내]
해당 작품은 22년 1월 1일부터 매일 3화씩 연재됩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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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자비? 저는 싫은데요.
바란 적도 없는 태자비 자리에 앉게 된 화안.
'태자비로 뽑히지 않기 위해 추문도 붙이고, 초상화도 그리지 못하게 했는데!'
화안은 태자와의 혼사를 물리기 위해 불길한 점괘를 들고 오거나, 태자비 신분으로 도박장을 격파하는 등 온갖 말썽을 부린다.
하지만 태자, 운지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데….
"전하, 그냥 저를 죽이시지요!"
"그럴 수 없소. 예전부터 마음에 든 사람이나 물건은 모두 손에 넣어야만 안심이 됐으니."
화안은 과연 운지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원제: 花顏策
역자: 만하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