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안내]
'후야총상은'은 7월 10일 23시 50분에 5연참을 하여 538화에 완결될 예정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
'일부로'를 '일부러'로 수정했습니다.
129화 142화 용어 수정으로 인해 파일이 교체 되었습니다.
132화 파일 교체 되었습니다.
176화 파일 교체 되었습니다.
내 서재에서 다운 받은 파일을 삭제하신 후 다시 다운 받으시면 교체된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연재 안내]
'후야총상은'은 주 7회 23시 50분 2화씩 연재됩니다.
본 작품은 중국 원문 기준으로 772화 완결되었으며,
한국 국문으로는 약 538화로 완결될 예정입니다.
[줄거리]
조씨 가문의 서녀가 태자를 넘본 것이 죄였을까.
검을 든 태자의 배신과 가문의 몰락.
핏빛으로 물든 자리에서 세상을 뒤흔들었던 미인 조영아가 죽었다.
그리고 6년 후.
사씨 가문의 적녀, 사석아로 눈을 뜬 조영아.
적녀이나 노비들에게 조차 무시를 당하는 몸으로, 황제 우문려를 꺾고자 한다.
땅과 하늘의 위치이나, 자신을 비참하게 만든 원수를 두고 볼 수는 없기에…….
"본 후작은 여인을 죽이지 않소."
그런데 웬 걸림돌이 나타났다.
"본 후작이 여인을 죽이진 않지만 괴롭히는 방법은 부지기수이니. 다음에 또 엿듣는다면 이렇게 간단하게 끝나지 않을 것이오."
그것도 아주 압도적인.
후작 영세원.
그와 함께라면, 황제 우문려에게 더 빨리 닿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