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행본 전권 오탈자 수정 및 표지 변경 진행하였습니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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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암투물에 지친 독자들에게 신선한 대안이 된 신개념 궁중암투물.
어둡지 않고 따뜻하지만 긴장감과 스릴이 잘 살아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모를 잃고 숙모의 모함으로 황궁에 들어가 궁녀가 될 상황에 처한 사녕.
하지만 사녕은 후궁에 들어가게 되고, 입궁 삼년 째가 되는 해에 황제의 총애를 받아 아이를 갖게 된다.
황제의 사랑을 한 몸에 받게 된 사녕을 향한 음모와 공격은 점점 거세지고,
몸이 약한 대황자와 마음의 상처를 입은 공주를 돌보는 일도 어렵기만 하다.
사녕은 사랑하는 황제와 아이들을 지켜내며 황후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