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회차 및 외전 공지]
안녕하세요, <중생지금수적녀>를 사랑해 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안내드립니다.
<중생지금수적녀>는 22년 8월 27일 토요일 13화 연참과 함께 636화로 본편 완결될 예정입니다.
또한 22년 9월 1일 목요일 중 외전이 일괄 연참될 예정이므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일 교체 공지]
476화 파일이 교체되었습니다. (다른회차 오등록으로 인한 교체, 7/18)
456화의 파일이 교체되었습니다. (오탈자 수정, 7/14)
437화의 파일이 교체되었습니다. (오탈자 수정, 6/29)
412화의 파일이 교체되었습니다. (오탈자 수정, 6/21)
347화의 파일이 교체되었습니다. (오탈자 수정, 6/7)
342화의 파일이 교체되었습니다. (일부 용어 통일, 6/2)
337~340화의 파일이 교체되었습니다. (일부 용어 통일, 5/30)
289화의 파일이 교체되었습니다. (문장 내 오류 수정, 5/18)
205화의 파일이 교체되었습니다. (오탈자 수정, 4/15)
14, 26화의 파일이 교체되었습니다. (오탈자 수정, 3/16)
98, 99화의 파일이 교체되었습니다. (오탈자 수정, 3/11)
[연재 주기 변경 안내]
<중생지금수적녀> 연재 주기가 22년 4월 11일부터 매일 3화씩으로 변경됩니다.
[연참 안내]
<중생지금수적녀>를 사랑해 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안내해 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힘 입어 22년 4월 9일 20화 연참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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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불행한 삶이었는가.
한때 심부(府)의 금지옥엽이었던 심운경.
그녀는 후부의 정실에서 스스로 첩의 자리로 내려와,
측실에서 정실이 된 사촌 언니에게 머리를 조아렸다.
오로지 부모를 구하고 싶다는 마음에.
하지만 돌아온 것은 모욕과 조롱뿐.
그렇게 갖은 괴롭힘을 버텨 온 그녀에게 전해진 소식은….
“내가 너의 부모님을 구해 주지 않으려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이미 사흘 전에 참수됐다.”
이 모든 것이, 친척들과 남편의 계략이었다니….
복수를 다짐하며 생을 마감한 심운경은 다시 한번 기회를 얻게 된다.
열세 살의 나이로 회귀한 그녀는 미래의 적을 차례차례 치워 버리기로 마음먹는데….
파혼을 목적으로 심운경에게 추문을 씌우려는 제가(家),
심운경과 그 부모가 위기에 빠졌을 때 나 몰라라 한 외가,
부유한 그녀의 가문을 호시탐탐 노리는 적대 세력까지….
이번 생에서 심운경은 가족들을, 자신을 지킬 수 있을 것인가?
원제: 重生之锦绣嫡女
역자: 김지연(Yco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