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및 단행본 안내]
안녕하세요, '량세환'을 서비스하고 있는 시계토끼입니다.
'량세환'을 많이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신 독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량세환'은 6월 24일(금)에 181화를 마지막으로 완결될 예정입니다.
단행본은 잘 준비해서 7월 중에 찾아뵙겠습니다.
다시 한 번 독자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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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참공지]
안녕하세요, '량세환'을 서비스하고 있는 시계토끼입니다.
'량세환'을 아껴주시는 독자님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독자님들의 응원에 보답하고자, 5월 첫째 주(5월 2일~6일)까지 매일 4화 씩 연참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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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및 일정]
안녕하세요. '량세환'으로 인사드리게 된 시계토끼입니다.
'량세환'은 주 월~금 오후 7시에 매일 2화씩 연재되며, 180화 안팎으로 완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량세환'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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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량세환 : 두 개의 인연' 원작 소설!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드라마로도 제작된, ‘로맨스’와 ‘추리’ 두 요소가 잘 어우러진 작품.
후양 건화 원년, 장군의 딸인 원청리는 암자로 정양을 가던 길에 납치되어 의식불명에 빠지고, 며칠 뒤에 가까스로 정신을 차린다.
정신을 차린 원청리는 기억상실증으로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성격의 사람이 되고, 사고가 일어나기 전 약속했던 결혼을 하지 않으려 집을 나간다.
아원이라고 이름을 바꾼 원청리는 남장을 한 채, 심하현이라는 작은 마을의 아역(포졸)로 이름을 떨치기 시작한다.
때마침 경성에서 온 현위 경지만은 아원과 묘한 긴장감을 일으키면서 사건을 풀어가고, 해결된 줄 알았던 사건은 또 다른 사건으로 이어지면서 아원과 경지만의 정체가 밝혀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