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지능의 역설

가나자와 사토시
데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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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1,200 ⓒ
지능의 역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24.2MB이용기기
ISBN979-11-6847-116-0
책 소개
지능이 높은 사람들에 대한 세상의 상식은 틀렸다
우리가 몰랐던 지능의 역설! 지능의 사생활 개정판!

2012년 ‘지능의 사생활’이라는 제목으로 국내에 소개된 이후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The Intelligence Paradox>가 ‘지능의 역설’이라는 이름으로 돌아왔다. 이 책에서 저자는 지능의 본질에 대해 사람들이 흔히 가지는 오해를 풀어준다. 지능이란 무엇인가, 무엇 때문에 있는 것인가, 그리고 도움이 된다면 그것은 어떤 것인가 등을 진화심리학적 관점에서 이야기하고, 왜 진보주의자는 보수주의자보다 지능이 높은가? 왜 동성애자는 이성애자보다 지능이 높은가? 왜 IQ가 높은 사람은 클래식 음악을 좋아하는가? 등의 흥미로운 화두를 통해 진화적으로 익숙한 것과 진화적으로 새로운 것으로 나누어 지능을 설명한다. 동시에 지능이란 인간의 수많은 특질 중 하나일 뿐임을 강조하고 사회학과 경제학이 풀지 못했던 인간 행동의 비밀을 설명하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작가 소개
  • 작가가나자와 사토시
  • 번역김준
가나자와 사토시 지음 
런던 정치 경제 대학교(LSE) 부교수. 런던 대학교 버벡 칼리지 명예 연구원. 전공은 진화심리학. 심리학 전문지인 ‘사이콜로지 투데이’ 등에 활발하게 기고하고 있으며 온라인 매거진 ‘Evolutionary Behavioral Science’의 편집위원이기도 함.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로스엔젤레스 타임스’ 등의 매스컴에도 자주 기고를 통해 자신의 연구를 소개하고 있으며 BBC 방송국의 TV 및 라디오에도 출연하고 있다. 국내에 번역된 저서로는 『처음 읽는 진화심리학』 등이 있다.
 
김준 옮김
서울 출생. 동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주간지, 월간지 기자를 거쳐 현재는 단행본 편집자로 다양한 장르의 기획편집 업무를 하고 있음. 주요 역서로는 『모방의 경영학』, 『마흔부터 다르게 살기』, 『주거해부도감』, 『지식의 쇠퇴』, 『와인과 외교』, 소설 『폭풍우 치는 밤에』 등이 있음.

출판사
데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