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유래원료 화장품’이란 말장난!
세계적인 천연화장품들조차 전성분표를 보면 모두가 ‘~식물유래’, ‘천연유래’라고 표기하고 있다. 식약처 규정을 보면 ‘~유래’가 붙는 명칭은 화학적 공정을 거친 2차 성분을 말한다.
원재료와는 성질이 달라진 화학 합성 물질을 순하고 안전한 느낌이 드는 말로 살짝 바꾼 눈속임이다.
식물의 신비한 효능을 기대하며 천연화장품을 구매하지만, 현실은 ‘식물유래’라는 화학 합성 물질이 주원료다. 원인을 알 수 없는 건조함, 민감성, 트러블, 잡티 등의 미세한 부작용은 이런 화학물질 때문이다.
화학물질 없는 ‘들꽃화장수’ 사용 후기
꽃이좋아 : ‘들꽃화장수’ 사용 초반 힘든 적응 기간이 지나고 피부가 안정되면서 피부 결과 톤 개선은 물론이고 트러블, 여드름이 더 이상 올라오지 않아요! 유분화장품이 모공을 많이 막고 있었나 봐요! ‘들꽃화장수’를 사용한 후로 피부 답답함이 사라졌어요!
설레임 : 밤엔 ‘지선제’, 아침 화장 전에는 ‘탄력미백제’를 뿌렸더니 기미가 옅어지는 게 보이고, ‘차오름’은 눈가에 바르면 보톡스 맞은 것처럼 당기면서 주름이 옅어지고 있어요. 너무 좋아요!
박선주 : 코에 피지가 많이 생겨 늘 짜고, 코팩 하고… 스트레스였는데, ‘들꽃화장수’ 사용하고 나서 블랙헤드가 안 생기고, 요즘은 정말 신경을 거의 안 써도 될 정도에요. 감사해요!
정우인 : ‘들꽃화장수’를 바른 첫날 당기고 좀 심해서 놀랐어요. 이러고 어찌 사노! 박사님께서 피부에 미세한 상처들이 많아서 그렇다고 하시더라고요. 적응 기간이 지나니 건조하고 당기는 건 아예 없어졌고요, 전엔 쿠션을 목숨 걸고 바르고 다녔는데 오히려 어색해요. 민낯에 자신감이 생겼어요!
김유나 : 저도 처음에는 당기고 각질도 일어나고 그랬어요. 근데 지금은 모공에 탄력이 생기고, 각질도 없고요. 트러블도 많이 좋아지고 자국만 남은 상태에요.
문화영 : 화학물질 무첨가! 실리콘과 오일의 가면을 벗게 하는 특별한 기회라기에 설렜는데, 막상 시작은 피부가 당겨서 힘들었어요 ㅠㅠ 갈아탈까 어쩔까 고민하는 동안 하루하루 맑아지는 피부를 보며 갈등을 접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