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행본 일정 공지]
<전원소왕비>는 1월 19일 오전 7시 원스토리에서 선독점 공개됩니다.
2월엔 교보문고, 3월에 다른 플랫폼에서도 순차적으로 오픈될 예정입니다.
일정이 확정되면 다시 공지드리겠습니다.
[파일교체]
512화 파일이 교체되었습니다(01/02, 오류 수정)
485, 487, 488화 파일이 교체되었습니다(12/28, 번역 및 오타 수정)
446화 파일이 교체되었습니다(12/12, 오타 수정)
426화 파일이 교체되었습니다(12/9, 번역 수정)
내서재에서 기존 파일을 삭제하시고 다시 다운로드하시면 교체된 파일로 감상 가능하십니다.
[연재 안내]
<전원소왕비>는 주 7일 매일 2화씩 23시 50분에 연재 됩니다.
중문 회차로 537화 완결된 작품으로 한국 회차로는 500화 전후로 완결이 될 예정입니다.
번역이 쌓이는 대로 많은 연참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줄거리]
'이렇게 추운 날, 이렇게 어린아이를! 그것도 친할머니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던 방함은 아홉살 시골 소녀 방함랑의 몸에서 눈을 뜬다.
방함랑은 부모가 없어 이런저런 구박을 받던 몸 주인의 기억에 동화되어,
가여운 동생들을 데리고 분가하기로 결심한다.
분가한 방함랑은 현대 지식을 이용해 돈을 벌고 현령 부인과도 연을 맺으며 승승장구한다.
친가 방씨네는 그런 방함랑을 시기질투하여 사사건건 효를 핑계로 돈을 뜯어낼 궁리만 하고,
그떄마다 방함랑은 슬기롭게 대처하여 동생과 재산을 지켰다.
그렇게 삼 년이 흐르고,
그럭저럭 삶에 안정을 취하던 방함랑은 사촌 방예랑의 꾐에 빠져 겁탈당할 위기에 처했으나
어떤 귀인의 도움을 받아 무탈하게 빠져나올 수 있었다.
그리고 이후, 방함랑의 삶에도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원제:田园小王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