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

꼬맹이 꽃이 피었습니다 1권

융새봄
케이북스
5 (1명)
38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할인
총 1권 무료
소장
무료
꼬맹이 꽃이 피었습니다 1권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9 MB이용기기
ISBN9791160833126
책 소개
빛나는 검거율 1위, 천도끼라는 별명을 가진 천지훈 형사.
차가운 눈매와 섹시한 피지컬의 소유자.
지훈은 놀 만큼 놀아봤고, 여자를 만날 만큼 만나봤다. 오는 여자 막기까지 하는 직설적으로 여자를 까는 남자가 꼬맹이 앞에서 속수무책이다.

아파트 같은 라인 이웃집 꼬맹이, 엘리베이터에서 계속 말을 걸 때는 귀찮기만 했는데…….
형사 생활하면서 바빠서 여자가 생기지 않을 줄 알았다. 

“아저씨, 범죄자에게요? 으, 얼굴 상처 봐. 잘난 얼굴 다 흉 졌네……. 나 예쁘죠? 나 만나볼래요?”

내 세상엔 꼬맹이 꽃이 피었다. 

‘꼬맹아, 격하게 사랑해줄 테다.’
짐승처럼 격한 천지훈이 아니라 짐승처럼 울부짖는 신미나였네.

외모와 어울리지 않게 강력계에서 천사로 불리는 천지훈 형사와
아름다운 외모로 취하게 만드는 발랄한 꼬맹이 신미나.

작가 소개
  • 작가융새봄

출판사
케이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