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

버샤

표명희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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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9,800 ⓒ
버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38.9MB이용기기
ISBN9788936412470
책 소개
권정생문학상 수상 『어느 날 난민』 작가 표명희 신작 
“사랑의 힘으로 넘지 못할 건 세상에 없어.”
국경과 마음의 벽을 넘어 진짜 나를 찾아가는 여행

『어느 날 난민』으로 권정생문학상을 수상한 표명희 작가의 새 장편소설 『버샤』가 창비청소년문학 117번으로 출간되었다. 전작에 이어 난민 문제에 대한 관심을 확장한 이번 작품은 무슬림 소녀 버샤와 가족들이 난민 인정 심사를 위해 국제공항에 체류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실어증을 겪고 있는 버샤의 비밀이 궁금증을 자아내며, 공항에서 만난 진우와의 인연이 버샤가 처했던 갑갑한 현실에 의지와 희망을 불어넣는다. 공항이라는 공간에 대한 재발견을 통해 난민 문제가 실은 우리 곁에 밀접하게 닿아 있는 일이라는 점을 환기하며,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기 위해 첫발을 내딛는 버샤의 여정을 진실하게 응원하는 소설이다. 

목차
버샤  007

작가의 말  322
참고 문헌  325

작가 소개
  • 작가표명희
2001년 창비신인소설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그동안 펴낸 책으로 소설집 『3번 출구』 『하우스메이트』 『내 이웃의 안녕』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청소년소설 『오프로드 다이어리』 『어느 날 난민』 『개를 보내다』 등이 있다. 
출판사
창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