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참 안내]
안녕하세요, <부귀방화>를 사랑해 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안내 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11/18(토), 11/19(일) 이틀 동안 각각 본편과 외전 완결까지 연참 예정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부귀방화>에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완결 안내]
<부귀방화>는 본편 551화, 외전 12화로 완결될 예정입니다.
[연재주기 공지]
안녕하세요, <부귀방화>를 사랑해 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안내해드립니다.
<부귀방화>는 일 3화씩 연재될 예정이며, 원고 상황에 따라 종종 연참 소식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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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질고 효성스러운 여인의 표본으로 칭송받고,
수많은 여인의 모범으로 자리잡은 유명 인사 '하진진'.
그런 하진진의 여식, 장녀 녕방의 몸에 빙의하게 된 나.
하지만 후세에 전해지는 족보에는 장녀의 존재가 지워져있었다.
'그러니까...나는 전생에 이어서 이번 생에서도 요절할 운명이라는 거잖아?'
게다가 자신의 모친인 하진진은 어째 후세에 전해지는 이야기와 달리
구설수에 휘말려 휴처(이혼)당하기 직전이다.
녕방은 기지를 발휘해 하진진의 휴처를 면했지만 시골 장원으로 쫓겨나게 되고,
녕방은 먹고 살기 위해 전생의 지식을 이용해 장사를 하기로 마음먹는다.
그리고 일련의 사건을 통해 정 삼공자라는 기연을 얻은 녕방,
그녀는 정 삼공자에게 장사에 대한 이치를 배우고, 티격태격하면서 점점 더 가까워진다.
과연 녕방은 어머니를 지키고, 자신의 운명도 개척해 나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