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싱으로 비접착 심지를 제작하고 마꾸라지, 패드까지도 엄격하게 패턴에 맞게 제작하여 만드는 자켓. 접착 심지를 바르고 제원단이나 기성품의 마꾸라지, 패드를 사용한 비교적 가벼운 자켓. 반드시 모든 상황에 비접착이 접착보다 우월하다고 볼 수는 없기에 각각의 제작 환경에 맞게 적절하게사양을 조절해가는 것이 현명하다. 패턴만으로 자켓의 모든 멋을 표현해내기란 쉽지 않으므로, 봉제에 대한 깊은 이해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후 아틀리에 E.Hoo Atelier 대표 서울 상명대학교 의류학과 졸업 사단법인 한국패션모델리스트협회 초대이사(2018) 중국 위해 문화교류 행사(2018) LG전자 R&D 캠퍼스 사외강사(2019) 세그루 패션디자인고등학교 산학 겸임 교사(2022) 라사라 패션직업전문학교 출강(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