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스튜디오 지브리의 현장 -애니메이션 만들기의 즐거움-

스즈키 도시오
AK 커뮤니케이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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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4,240 ⓒ
스튜디오 지브리의 현장 -애니메이션 만들기의 즐거움-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16.0MB이용기기
ISBN979-11-274-7408-9
책 소개
“언제나 현재진행형, 눈앞의 일들이 가장 재미있다.”

‘좋아하는 것을 마음껏’ 만들면서 애니메이션 영화 제작의 최전선을 달려왔던 
스튜디오 지브리. 프로듀서 스즈키 도시오가 미야자키 하야오, 
다카하타 이사오 감독과의 만남부터 작품들 제작 비화와 현장 이야기까지, 
지브리의 역사를 돌아본다.

목차
1. 일은 공과 사를 혼동한다, 맡긴 이상 모두 맡긴다
–『아니메주』 창간 무렵– 
2. 함께 일을 하는 이상 교양을 공유하고 싶다
–다카하타 이사오, 미야자키 하야오와의 만남– 
3. 가장 중요한 것은 감독의 편이 되는 것이다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그리고 스튜디오 지브리의 설립–
4. 소재는 반경 3m 이내에 얼마든지 널려 있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영화 제작 방법– 
5. 모두 함께 언덕에서 굴러떨어지는 것이 영화 제작이다
–다카하타 이사오의 논리와 실천– 
6. 인간이란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살아가는 존재다
–도쿠마 야스요시의 삶의 방식–
7. 좋은 작품을 만드는 데는 작은 회사가 좋다
–‘작은 공장’ 지브리–
신(新). ‘꾸준히 노력하면 열리는 미래가 있다’
–언제나 현재진행형으로 생각한다– 

인용 출전 일람
스즈키 도시오 간략 연보
후기
신판 후기

작가 소개
  • 작가스즈키 도시오
  • 번역문혜란
1948년 나고야시 출생. 1972년 게이오기주쿠대학 문학부를 졸업하고 도쿠마쇼텐에 입사했다. 『아니메주』 편집부를 거쳐 『바람계곡의 나우시카』를 계기로 영화 제작의 길로 들어선다. 1989년부터 스튜디오 지브리에만 전념하며 프로듀서로서 《모노노케 히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의 히트작을 계속해서 만들어낸다. 현재도 스튜디오 지브리의 대표이사 프로듀서이며, 2023년 7월 개봉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작품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의 프로듀서를 맡았다. 저서로는, 『지브리의 철학』, 『바람에 날리며』, 『지브리의 동료들』, 『지브리의 문학』, 『선과 지브리』, 『남쪽 나라의 칸야다』, 『독서도락』, 『지브리를 둘러싼 모험』(이케자와 나쓰키와 공저) 등이 있다.
출판사
AK 커뮤니케이션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