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육아

아들을 잘 키우는 말은 따로 있습니다

이진혁
웨일북(whalebooks)
0 (0명)
5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소장
13,300 ⓒ
아들을 잘 키우는 말은 따로 있습니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24.4MB이용기기
ISBN9791192097930
책 소개
《초등 아들 첫 습관의 힘》, 《아들의 사춘기가 두려운 엄마들에게》 등 책과 SNS를 통해 아들 부모의 친절한 멘토로 유명한 이진혁 작가가 이번에는 ‘아들 부모를 위한 말’에 주목해 《아들을 잘 키우는 말은 따로 있습니다》를 펴냈다. 22년 차 현직 초등 교사이자 현재 중학생인 두 아들을 둔 저자는 아들을 잘 키우는 말은 분명히 따로 있다고 하면서, 부모의 말이 아들 내면의 10가지 가능성을 깨우고 잠재력을 키우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강조한다. 

저자가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아들의 가능성 10가지는 자존감, 자립심, 역경지수, 건강과 체력, 공부력, 자기 관리와 리더십, 감정 조절 능력, 공감력, 사회 정서 역량, 도덕성이다. 10가지 가능성은 아들이 가진, 언제 어느 순간 터질지 모를 잠재력의 씨앗이자, 동시에 아들이 세상을 주도적으로 살아나가는 데 꼭 필요한 힘이다. 저자는 아들을 잘 키우고 싶어 온갖 노력을 기울이지만, 한편으로는 아들이라서 늦된 건 아닐까, 아들이라서 문제를 일으키는 건 아닐까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아들의 가능성을 깨우는 생생한 사례와 현실 밀착형 말하기 기술 50가지를 제시한다. 동시에 집에서는 자기 아들을 키우고, 일터에서는 누군가의 아들을 가르치며 20년 이상 직접 겪은 경험과 시행착오를 기반으로 한 상대적이면서 절대적인 아들 육아법과 교육법을 체계적으로 담아냈다. 평범한 아들의 모습을 형상화한 모델인 ‘민우’와 ‘승열이’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일상적인 아침과 저녁 루틴으로 자존감을 키우는 방법, 심부름하며 자립심을 강화하는 방법, 친구들과의 장난 상황에서 도덕성을 일깨우는 방법 등 곧바로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노하우로 책을 가득 채웠다. 

발달상 조금 천천히 크는 아들이지만, 키우는 데 손이 더 많이 가는 아들이지만, 부모가 언제 어떻게 말을 건네느냐에 따라 아들의 오늘과 내일, 그리고 먼 훗날은 충분히 긍정적으로 달라질 수 있다. 이 책은 아들 키우기가 여전히 어렵고 서툰 부모들에게, 일상에서 건네는 간단한 한마디 말만으로도 아들과 충분히 잘 지내고 아들을 잘 키울 수 있는 계기를 100% 확률로 만나게 해줄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 아들을 잘 키우고 싶은 세상 모든 부모에게
한눈에 보는 책
민우와 승열이 이야기 

Part 1 스스로를 당당하게 책임질 아들로 키우는 말

Chapter 01 자존감_ 진짜 자기의 삶을 살게 하는 힘 

ㆍ 경쟁의 재해석이 필요한 순간 
  [부모의 말] “대신에 넌 다른 걸 잘하잖아.”    
ㆍ 남보다는 나, 결과보다는 과정
  [부모의 말] “열심히 했으면 성공!”
ㆍ 기질은 있는 그대로 인정한다
  [부모의 말] “내향적인 것도 좋은 기질이야.”
ㆍ 아들의 자존감을 키우는 지적받을 용기 
  [부모의 말] “네 행동을 이야기하는 거야. 네가 싫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ㆍ 부모의 작은 관심에서 싹트는 자존감의 씨앗 
  [부모의 말] “엄마아빠가 좀 더 부드럽게 말해줄게.” 

Chapter 02 자립심_ 혼자서도 씩씩하게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 

ㆍ 부모가 기다리는 만큼 스스로 해내는 아들
  [부모의 말] “네가 한번 해봐.”
ㆍ 기다리는 부모, 선택하는 아들
  [부모의 말] “네가 선택해봐.”
ㆍ 자립심을 키우는 일상의 모험, 심부름
  [부모의 말] “이것 좀 해줄래?”
ㆍ 경제 관념과 자립심의 상관관계
  [부모의 말] “네가 돈 관리를 해줄래?”
ㆍ 진로 탐색은 자립심의 촉매
  [부모의 말] “어른이 되면 어떤 일을 할까?”

Chapter 03 역경지수_ 넘어지고 쓰러져도 결국 일어나는 힘

ㆍ “안 되는 건 안 돼.” 
  [부모의 말] “안 돼!” 
ㆍ 도전에는 비계가 필요하다 
  [부모의 말] “어떻게 처음부터 잘하니?” 
ㆍ 실패는 씁쓸하지만 도움이 된다 
  [부모의 말] “무엇이 부족했을까?” 
ㆍ 결핍이 교육이 되는 순간 
  [부모의 말] “돈을 좀 더 모아볼까?” 
ㆍ 가장 탁월한 긍정의 필터, 부모 
  [부모의 말] “지금이 최악이라서 다행이야. 다음엔 분명히 더 나을 거야.”     

Part 2 주도적으로 현명하게 배우고 익힐 아들로 키우는 말

Chapter 04 건강과 체력_ 몸과 마음의 기초를 탄탄하게 만드는 힘 

ㆍ 아들에게는 신체 활동이 전부다
  [부모의 말] “밖에서 놀까?”
ㆍ PAPS와 아들의 체력 관리
  [부모의 말] “아빠랑 축구 할까?”
ㆍ 놀이는 더럽게, 먹거리는 깨끗하게
  [부모의 말] “조금 더러워도 괜찮아.”
ㆍ 잠도 관리가 필요하다
  [부모의 말] “지금은 잘 시간이야.”
ㆍ 아플 때는 쉬어가기
  [부모의 말] “아플 때는 쉬어야지.”

Chapter 05 공부력_ 지식과 지혜의 기반을 다지는 힘

ㆍ 아들의 집중력을 길러주는 탁월한 방법
  [부모의 말] “한 문제씩 풀어볼까?”
ㆍ 현행과 선행 사이, 유연함이 필요하다
  [부모의 말] “우리 함께 심화 문제를 풀어볼까?” 
ㆍ 함께하기, 존중하기, 꾸준히 하기
  [부모의 말] “오늘 해야 할 일은 끝내야지.”
ㆍ 모든 공부의 기본, 문해력
  [부모의 말] “‘잇닿을 연’ 자에 ‘으뜸 패’ 자야.”
ㆍ 공부 동기와 보상의 상관관계
  [부모의 말] “열심히 했으니까 오늘 저녁은 떡볶이야.”

Chapter 06 자기 관리와 리더십_ 나를 돌보고 남을 배려하는 힘

ㆍ 자기 관리의 기본, 시간 관리
  [부모의 말] “~한 시간을 적어볼까?”
ㆍ 아들이 정리와 청소를 하게 하려면
  [부모의 말] “엄마아빠가 진공청소기는 돌려줄게.”
ㆍ 스마트폰 관리는 힘들어도 철저하게
  [부모의 말] “저것 봐. 네가 얘기한 거잖아.” 
ㆍ 자신을 낮출 수 있는 사람이 진짜 리더
  [부모의 말] “친구 말을 잘 들어줘.”
ㆍ 아들의 리더십을 키우는 방법
  [부모의 말

작가 소개
  • 작가이진혁
춘천교육대학교 및 동대학원 졸업 후, 숙명여자대학교에서 TESOL을, 호주 퀸즐랜드공과대학교에서 TESOL 연수 과정을, 한동대학교에서 IBEC 과정을 수료했다. 총 교육 경력 22년 차의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경기도의 한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그동안 아들 부모를 위한 책으로 《초등 아들 첫 습관의 힘》과 《아들의 사춘기가 두려운 엄마들에게》를, 공부법 책으로 《초등 집공부의 힘》을 집필했으며, ‘아들 키우기’와 ‘초등 공부법’을 주제로 여러 기관에서 학부모 강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와 함께 ‘천재교육 T셀파 연수원’과 ‘한국교원연수원’에서 ‘남학생 탐구 생활’ 및 ‘생활 지도’를 주제로 교사 교육을 진행 중이다.
저자는 사춘기 아들 형제를 키우는 아빠이자, 교직 생활 중 1/3 이상을 학교 폭력 업무를 담당해온 현직 교사로서 남자아이들이 직면하는 크고 작은 다양한 문제를 최전선에서 경험했다. 그 과정에서 엇나가는 남자아이들과 바르게 자라는 남자아이들을 동시에 지켜보며 부모의 양육 태도와 일상적으로 전해주는 말이 아들의 성장에 많은 영향을 준다는 것을 목격하게 되었다. 부모가 전해주는 일상의 한마디가 단순히 내뱉는 말이 아니라 미리 심사숙고해서 정제된 삶의 지혜를 전해주는 말이라면 아들이 가능성을 싹틔우는 유년기를 영위할 수 있다고 믿는다. 많은 부모가 여러 상황에서 말로써 아들이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모습을 떠올리며 이 책을 집필했다. 아들을 키우는 부모와 아들이 모두 평안하고 행복하기를 마음 깊이 응원한다.

블로그 blog.naver.com/wlsgur705
인스타그램 @wlsgur705

출판사
웨일북(whaleboo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