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완
프롤로그
목 차
1. 46세에 찾아온 갱년기
1) 뭐야? 내가 갱년기라니 믿을 수 없다
2) 울컥울컥 억울해
3) 호르몬제와 함께 시작하는 하루
4) 나를 위해 시간과 돈을 쓰자.
5) 이제 나를 더 사랑하며 위하며 살겠다.
2. 인생의 반을 걷고 보니
1) 20대 후반까지의 삶
2) 치열했던 30대 초중반의 삶
3) 치열했던 30대 후반의 삶
4) 정신없었던 40대의 삶
5) 폭풍우가 지나간 후 50대의 삶
3. 이제는 정리가 필요하다.
1) 50프로 밖에 활용하지 못하는 옷들
2) 옷에 따라 달라지는 가방들
3) 감추고 싶은 문제의 공간
4) 매일 사용하게 되는 화장실
5) 정리를 어느 정도 끝내고 사는 요즘
4. 내가 사랑하는 것들
1) 캠핑
2) 독서와 책
3) 다시 시작하는 공부
4) 일
5) 하나님&사랑하는 나의 가족
5. 앞으로의 나의 삶
1) 남편과 함께 배낭여행을 떠나다
2) 건강한 삶을 추구하련다
3) 도서관에 매일 출근한다
4) 끝나지 않는 공부
5) 70대에도반짝반짝 빛나는 나
부록 ) 사랑하는 남편에게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