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이 들었을 무렵부터 ‘추녀’였던 나. 어릴 때 참석한 결혼식을 동경해서 적어도 누군가의 행복한 순간을 연출하고 싶다, 그런 생각으로 웨딩 플래너 직종에 취직했다. 다양한 손님들이 인생의 출발을 축하하고자 호텔을 찾는다. 그런 내가 실력파 미형 상사 쿠제 과장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 “카스미 씨, 계속 찾고 있었어요. 당신 같은… 절세의 추녀를.” “허어?! (분노)”
목차
Once upon a time… 1 something BUSU 2 something 우울(BLUE) 3 something BOOKing
작가 소개
작가유키타 시키
번역손중근
사이타마에 귀화한 지방 출신자. ‘B의 전장’으로 2016년도 노벨 대상을 수상하고 같은 작품으로 데뷔. 특기는 폭식이지만 나이와 함께 먹는 양이 줄어서 이제는 평범한 사람 수준으로 떨어지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