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자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다. 고려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테크노인력개발전문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삼성그룹, SK그룹, 현대자동차그룹, KB금융 등의 기업과 서울시, 경기도, 한국과학기술원, 국방부 등의 공공기관 및 고려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등의 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 강연했다.
그뿐만 아니라 관계와 소통, 독서법, 철학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50여 권 썼다. 특히 동·서양 철학의 지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쉽게 전달하는 데 힘쓰고 있으며, 이를 위해 철학이 단순히 학문적 영역에 머물지 않고 현대인의 삶에 폭넓게 확장되도록 노력 중이다.
장자 철학은 현대 사회에서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그리고 부모와 자녀 간의 관계를 여유롭게 하는 실천적 지혜의 원천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부모님들이 어렵고 복잡한 내용이라고 생각하는 장자 철학을 자녀와의 관계에 쉽게 적용하면서, 삭막하고 혼란한 자녀와의 관계를 아름답게 복원하기를 기대하며 이 책을 썼다.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한 저자의 주요 저서로는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오십에 읽는 장자』, 『예쁘게 말하는 네가 좋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