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가족경영을 위한 자기계발 지침서. 부모의 방목형 가정교육을 통하여 자녀 둘을 변호사, 회계사로 키워냈다.
이 책은 종이책을 기반으로 전자책화 하였으며, 종이책 출간 당시 자녀 둘은 원래 고등학교 때까지
프로야구 선수를 꿈꾸고, 자유롭게 살아가던 아이들이었다. 그런데 부모의 오랜 시간의 방목형 가족경영을 통해
스스로 변호사, 회계사로 목표를 수정했다. 이 책의 주 내용은 그렇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전하고 있다.
2025년 현재 변호사가 된 첫째 아들은 고등학교 때까지 프로야구선수를 꿈꾸던 아이에서 군법무관을 거쳐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둘째 아들은 공부보다는 자유롭게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는 학생이었으나 국내 4대 회계법인 중 한 곳에서 회계사로 열심히 일하고 있다.
저자는 현재 이 책 이후의 이야기를 집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