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의사로 일하는 상상 어때?

김준혁,이다혜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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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0,400 ⓒ
의사로 일하는 상상 어때?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52.9MB이용기기
ISBN9788936419608
책 소개
수많은 아픔을 없애 더 좋은 삶을 만드는 직업!

의사를 꿈꾸는 청소년이 미리 고민해 볼 모든 질문들

 

의대 진학을 향한 청소년과 학부모의 관심이 높은 요즘, 청소년이 의사를 꿈꾸기 전에 미리 생각해 두면 좋을 고민을 안내하고, 앞길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주는 책 『의사로 일하는 상상 어때?』가 출간되었다. 저자인 김준혁 교수는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의 교수이자 의료인문학·의료윤리학 전문가로 의료 현장이 미래에 어떤 모습으로 변모해야 할지, 더 나은 진료는 무엇인지 등 여러 주제를 연구해 왔다. 영화 전문지 『씨네21』의 기자이자 직업 세계에 관해 오랜 탐구를 이어가고 있는 이다혜 기자가 김준혁 교수와 함께 진로와 의학에 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쉽게 풀어낸다.

이공계 전공을 꿈꾸는 청소년을 위한 직업 탐색 시리즈 ‘상상 어때?’는 앞서 과학 수사 연구원(『국과수에서 일하는 상상 어때?』)과 과학 유튜버(『과학 크리에이터가 되는 상상 어때?』)의 직업 세계를 살펴본 데 이어 마지막으로 의사의 세계를 알아본다. 김준혁 교수는 삶을 구하는 진료가 본질적으로 ‘선한’ 일이라 말하며 청소년 독자들이 의사라는 직업을 잘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이 책은 의대에 입학한 이후 과정을 살뜰히 다루어 막연히 ‘의대 입학’을 목표로 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구체적으로 어떤 의료인이 될지 꿈꾸어 볼 수 있도록 이끈다.

목차
들어가며
1. 의사가 되는 길
2. 좋은 의사는 어떤 의사일까?
3. 의사의 마음, 의료인문학
4. 더 나아간 이야기

작가 소개
  • 작가김준혁,이다혜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치의학교육학교실 조교수, 의료윤리학자. 소아 치과 의사로 일하며 좋은 의료가 무엇인지 고민하고, 의료윤리와 의료인문학을 공부했다. 정의로운 건강을 만들어 나가는 사회를 꿈꾸며 아픈 사람을 치료하고 돌볼 때 무엇보다 ‘인간적인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전하고 싶다. 『아픔에도 우선순위가 있나요?』 『우리 다시 건강해지려면』 『모두를 위한 의료윤리』 『아픔은 치료했지만 흉터는 남았습니다』 『누구를 어떻게 살릴 것인가』 등을 썼다.,영화 전문지 『씨네21』 기자. 지은 책으로 『과학 크리에이터로 일하는 상상 어때?』 『국과수에서 일하는 상상 어때?』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는 법』 『프리랜서로 일하는 법』 『내일을 위한 내 일』 등을 썼고, 옮긴 책으로 『영화를 만든다는 것』이 있다.
출판사
창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