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치의학교육학교실 조교수, 의료윤리학자. 소아 치과 의사로 일하며 좋은 의료가 무엇인지 고민하고, 의료윤리와 의료인문학을 공부했다. 정의로운 건강을 만들어 나가는 사회를 꿈꾸며 아픈 사람을 치료하고 돌볼 때 무엇보다 ‘인간적인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전하고 싶다. 『아픔에도 우선순위가 있나요?』 『우리 다시 건강해지려면』 『모두를 위한 의료윤리』 『아픔은 치료했지만 흉터는 남았습니다』 『누구를 어떻게 살릴 것인가』 등을 썼다.,영화 전문지 『씨네21』 기자. 지은 책으로 『과학 크리에이터로 일하는 상상 어때?』 『국과수에서 일하는 상상 어때?』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는 법』 『프리랜서로 일하는 법』 『내일을 위한 내 일』 등을 썼고, 옮긴 책으로 『영화를 만든다는 것』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