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육아

그림책으로 아이에게 말 걸기

윤숙희
이야기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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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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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으로 아이에게 말 걸기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22.4MB이용기기
ISBN9791193098202
책 소개
상담심리학 박사, 구립 행복한숲어린이집 원장, AP부모교육 전문가, 그림책심리성장연구소 양육마스터, 세이브더칠드런 긍정적아이키우기 부모교육전문 강사, MBTIㆍ내면아이 상담사, 도시농업관리사, 유아숲지도사로 활동 중인 윤숙희 교수가 0~5세 발달단계를 격려하는 양육 대화법 『그림책으로 아이에게 말 걸기』를 출간했다. 윤숙희 교수는 아이들의 발달단계를 연구하고 부모들의 양육 고민에 더 깊이 귀 기울이고자 상담심리학에 그림책을 접목해 부모교육을 해왔다. 덕분에 현재 자연스럽게 그림책 활동가가 된 저자는 “그림책은 부모 스스로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게 하는 유익한 도구가 됨과 동시에 나 자신의 마음까지 정화시킨다”라고 말한다. 
  『그림책으로 아이에게 말 걸기』에는 저자가 부모 그림책 자조 모임 또는 자녀 상담과 부모교육을 진행할 때 지침서로 삼았던 다양한 그림책 26권이 소개되어 있다. 이 그림책들로 마음 표현이 서툰 아이, 마음을 베인 아이, 남달라서 특별한 아이, 자연으로 가는 아이와 진심으로 소통하는 대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중에서 Chapter 4 숲 활동, 텃밭 활동과 연계한 그림책 이야기는 저자의 굳은 교육 신념과 전문성이 깃들어 있어서 특히 신뢰감을 준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마음 치유하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바람이 담긴 자녀교육서 『그림책으로 아이에게 말 걸기』이다.

목차
프롤로그 : 아이와 진심으로 소통하고 싶다면 그림책으로 말 걸기를

Chapter 1. 마음 표현이 서툰 아이에게 말 걸기
공격적으로 행동하는 아이에게 
“싫어”라고 말하는 아이에게 
옷 취향으로 고집부리는 아이에게 
어린이집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욕심부리는 아이에게 
떼쓰는 아이에게 
밥을 안 먹는 아이에게 
잠자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Chapter 1에서 아이와 나누고 싶은 그림책 : 『마음이 그랬어』 『좋아, 싫어 대신 뭐라고 말하지?』 『처음 혼자서 옷 입는 날』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욕심이 너무 많아!』 『화가 나서 그랬어!』 『판타스틱 반찬 특공대』 『잠자기 싫은 아기 토끼』

Chapter 2. 마음을 베인 아이에게 말 걸기
엄마의 사랑이 부족해요 
부부 싸움은 칼로 아이 마음 베기
부모의 우울증을 같이 겪는 아이
동생이 너무 미워요 
또 내가 양보하라고요? 
나 때문에 엄마 아빠가 헤어졌어요
마음속에 나쁜 감정이 들어왔어요 

Chapter 2에서 아이와 나누고 싶은 그림책 : 『엄마가 정말 좋아요』 『바람에 날아갔어』 『엄마의 슬픈 날』 『아기가 왔다』 『엄마, 누가 더 좋아요?』 『난 이제 누구 랑 살지?』 『감정 호텔』

Chapter 3. 남달라서 특별한 아이에게 말 걸기
꽃이 피는 시기가 다 다른 아이들에게
잘못된 소통법으로 자신을 지키려는 아이에게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만난 순간  
자위행위와 성교육 
혹시 내 아이가 ADHD? 
애착물에 집착하는 아이에게 

Chapter 3에서 아이와 나누고 싶은 그림책 : 『빨리빨리 레스토랑의 비밀』 『상자 속 친구』 『나, 여기 있어』 『소중해 소중해 나도 너도』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내 이불이야』

Chapter 4. 자연으로 가는 아이에게 말 걸기
자연에서 잘 노는 아이에게 
숲으로 가는 아이에게 
숲에서 친구를 만난 아이에게 
아이와 어른이 함께하는 숲 놀이
씨앗 속에 우주가 있다

Chapter 4에서 아이와 나누고 싶은 그림책 : 『해님이 웃었어』 『호두 한 알 속에는』 『숲에서 보낸 마법 같은 하루』 『엄마와 나무 마을』 『내가 너를 보살펴 줄게』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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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 작가윤숙희
상담심리학 박사, 구립 행복한숲어린이집 원장, AP부모교육 전문가, 그림책심리성장연구소 양육마스터, 세이브더칠드런 긍정적아이키우기 부모교육전문 강사이다. MBTI 강사, 내면 아이 상담사, 도시농업관리사, 유아숲지도사로도 활동 중이다. 명지대학교에서 상담심리학 석사, 서울한영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 서일대학교, 서정대학교, 서울한영대학교, 중부대학교 등에서 강사 및 객원교수를 역임했다. 
숲속에는 키큰나무, 뾰족한 나무, 둥글둥글한 나무, 키 작은 나무, 그리고 자기 시간표에 따라 모습을 뽐내는 많은 풀과 꽃이 자란다. 다양한 곤충과 동물도 함께 살아간다. 2011년, 자연의 질서에 순응하는 숲속의 생리를 현실로 가져와 아이 각자의 기질과 특성을 존중하고 타인과 건강하게 공생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싶었던 보육 철학을 원명에 담았다. 
2012년부터 2017년까지 아이들의 발달단계를 연구하고 부모들의 양육 고민에 더 깊이 귀 기울이고자 상담심리학을 공부했다. 이후 상담심리학에 그림책을 접목했더니 잔소리를 하지 않아도 아이들의 마음을 변화시킬 수 있었다. 그림책을 부모 상담과 교육에 활용하니 그들 스스로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게 하는 유익한 도구가 되었다. 다양한 그림책을 만날 때마다 저자 자신도 마음이 정화된다고 느꼈다. 
현재 부모 그림책 자조 모임 또는 자녀 상담과 부모교육을 진행할 때 그림책을 지침서로 삼고 있다. 앞으로도 숲 활동, 텃밭 활동, 그림책으로 많은 부모와 아이가 행복하게 성장하도록 돕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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