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까지 D-7,
내 생애 가장 위험한 일주일이 시작됐다!
★ 로맨틱코미디 영화 《결혼전야》 11월 개봉! ★
대한민국 미혼남녀들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인 결혼! 바로 그 결혼을 화두로 결혼 일주일 전 찾아오는 매리지 블루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소설 《결혼전야》가 출간되었다. 결혼을 일주일 앞두고 생긴 오해와 갈등을 경쾌하게 풀어내며 우리 시대 결혼의 진짜 모습을 각기 다른 네 커플의 이야기로 풀어냈다.
연애 7년차로 더 이상 설레지 않는 감정에 결혼을 망설이는 원철과 소미, 결혼 일주일 전 서로의 과거를 알게 되고 패닉상태에 빠지는 태규와 주영, 자라온 환경과 가치관의 차이로 결혼을 준비하며 사사건건 부딪치는 대복과 이라,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국제커플로 나이와 문화의 차이에서 오는 오해와 갈등을 겪는 건호와 비카까지…… 네 커플이 맞닥뜨리게 되는 결혼의 다양한 양상은 드라마 속 로맨틱한 이야기가 아닌, 지극한 현실로서의 결혼이다.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순간인 ‘결혼전야’를 가감 없이 보여주는 이 소설은 개성 넘치는 각각의 캐릭터가 매력을 뽐내는 한편, 마치 내 이야기를 보는 것 같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사랑스러운 네 커플의 달콤하면서도 살벌한 결혼전야! 이들은 과연 결혼에 성공할 수 있을까? 이 장편소설은 11월 21일에 개봉하는 영화 《결혼전야》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개봉 전부터 세간의 주목을 받은 《결혼전야》는 로맨틱코미디 영화 사상 초호화 캐스팅(김강우-김효진, 이연희-옥택연, 마동석-구잘, 이희준-고준희 그리고 주지훈)으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