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내가 천세 최악의 악녀라고?!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불운의 아이콘, 량음.
그녀의 인생은 외로움 그 자체였다.
연애 한 번 못 해보고 쓸쓸히 죽을 운명을 타고난 그녀 앞에, 어느 날 수상한 고양이 ‘남신’이 나타난다.
알고 보니 량음은 전생에 너무 많은 악행을 저지른 탓에, 그 대가로 ‘천살고성’의 외롭고 불운한 운명을 타고난 것이었다!
하지만 아직 희망은 있다!
전생으로 돌아가 자신의 업보를 청산하고, 사람들의 원한을 풀어주면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데…?
달콤한 말로 유혹하는 남신의 제안에 넘어간 량음은 본격적으로 업보 청산 임무를 시작하게 된다.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첫 번째 전생에 도착해 있었다. 그런데 그녀의 눈앞에 펼쳐진 건 다름아닌 목욕 중인 절세 꽃미남?!
…뭔가 이상하다.
몸이 축축 처지더니, 마치 피가 빠져나가는 느낌?
'이 남자, 설마 내 피를 뽑아서 목욕 중인 거야? 자기만 믿으라던 남신은 어디 갔어?
원제 : 快穿之顶级反派要洗白(쾌천지정급반파요세백: 천세 악녀의 업보 청산기)
저자 : 申公豹)(신공표)
번역 : 김효은
[연재 안내]
<쾌천지정급반파요세백>는 매일 자정 3화씩 연재되며,
350화로 완결 예정입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