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육아

자식에게 강호를 물려주다 패가망신했다

권태호
사람과 사람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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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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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에게 강호를 물려주다 패가망신했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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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9791187975366
책 소개
『자식에게 강호를 물려주려다 패가망신했다』는 무협의 세계를 통해 자식교육의 본질과 함정을 되짚어보는 책입니다. 퇴직 후 인생 2막을 준비하는 부모 세대, 특히 자식의 성공을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은 중년 독자들에게 묻습니다. 정말로 물려줘야 할 것은 ‘강호의 무공’이었는지, 아니면 ‘세상을 살아가는 내면의 무게’였는지를 말입니다. 이 책은 자식에게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거나, 자신의 실패를 대물림하지 않기 위해 애쓰는 부모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하며, 동시에 냉철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무협 속 사제 관계, 명문가의 몰락, 역전의 고수들의 일화를 통해 현실의 자식교육과 연결된 교훈을 풀어냅니다.
목차
1장, 왜 나는 자식에게 모든 걸 주려 했는가?
2장. 자식은 나의 강호가 아니다 – 부모의 삶과 자식의 삶은 다르다
3. 재산을 물려주고 난 뒤 벌어진 일들 – 패가망신 실화
4유산이 가족을 갈라놓는 순간 – 형제 갈등과 부정의 시작
5. 자식에게 권한을 넘기고 후회한 아버지들 – 사업, 부동산, 공동명의
6. 재산 이전보다 중요한 건 관계다 – 돈보다 기준이 먼저다
7. 상속은 미루는 것이 아니라 설계하는 것 – 준비 없는 기다림은 후회를 부른다
8. 자식과 거리를 둔 부모가 오래 간다 – 가장 현명한 물려줌은 물려주지 않는 것이다
9. 상속보다 중요한 유산 – 태도, 철학, 삶의 리듬을 물려줘라
10. 늦었더라도 지금 정리하라 – 중년 이후의 리셋 전략
마무리. 물려줌이 아닌 내려놓음으로

작가 소개
  • 작가권태호
저자는 무협과 현실을 넘나드는 독창적 시각을 바탕으로 퇴직 후 삶을 조명하는 작가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 출판사의 대표로, 중년 이후의 사랑, 창업, 인간관계, 자녀 교육 등 다양한 주제를 무협의 서사 구조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실무와 감정, 조직과 가정,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통찰을 전하고자 합니다.
출판사
사람과 사람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