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력이 사고방식을 결정한다는 믿음 아래, '상상력은 태도다 - 시인처럼 생각하는 법' 은 필립 시드니와 새뮤얼 테일러 콜리지가 남긴 두 편의 고전 에세이를 오늘의 언어로 풀어낸다. 르네상스와 낭만주의라는 서로 다른 시대를 관통하며, 시드니는 시의 도덕적, 사회적 힘을, 콜리지는 창조적 상상력의 무한한 가능성을 이야기한다. 아이보리잉크 편집부는 원문의 깊이를 살리되 이해의 문턱을 낮췄다. 짧지만 밀도 높은 분량 속에서 독자는 '시인처럼' 현실을 재구성하는 사고훈련법과 감성 근육을 얻는다. 일과 관계, 자기 표현의 모든 순간에 상상력을 태도로 장착하고 싶은 이들에게 권한다.
"인문학이 어렵게만 느껴졌다면, '상상력은 태도다'가 첫 관문이 되어 줄 것이다. 르네상스의 귀족 시드니와 낭만주의 시인 콜리지의 통찰을 담백하게 풀어, 짧은 분량에 핵심만 압축했다. 시 한 줄 읽어 본 적 없어도, 이 책이 건네는 '상상력은 태도'라는 메시지는 곧바로 일상 속 선택과 관계에 적용된다. 부담 없이 읽고, 가볍게 영감을 얻어 보자."
- 위즈덤커넥트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