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부엌 영국편》은 오랜 시간 동안 축적된 영국의 가정식 문화를 한 권에 담은 음식 인문서입니다.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즈, 북아일랜드까지 각 지역의 전통 요리와 식탁 문화를 다루며, 아침부터 저녁, 디저트, 축제 음식까지 하루와 사계절의 맛을 따라갑니다.
실제 조리 가능한 정통 레시피는 물론, 음식에 얽힌 역사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함께 담아 영국 요리를 처음 접하는 이에게도 친근하게 다가갑니다.
평범한 식사 속에 깃든 영국인의 삶과 정서를 알고 싶은 독자에게, 이 책은 따뜻한 한 끼 같은 여행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