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크기도, 소유한 것도, 가족 구성원도 제각각인 세 저자는 ‘완벽보다는 균형’을 모토로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해 왔다. 각자의 관심사에 따라 전문성을 띠게 된 이들은 ‘돈’, ‘시간’, ‘건강’으로 분야를 나눠 미니멀라이프를 일상 가까이에 두는 방법을 소개한다. 살림 경영가로서 미니멀라이프와 돈의 상관관계를 파악할 수 있도록 돕고이초아, 루틴 디렉터로서 반복 업무를 줄이기 위한 기록법을 공유한다홍은실. 또한 식이지도사로서 우리 몸에서 독소를 배출하는 건강한 방법도 알려 준다김서연. 간결하고 꾸준하게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며 변화를 경험한 세 저자의 이야기는 이제 막 미니멀라이프를 시작한 사람들에게는 좋은 이정표가, 오랜 시간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해 온 사람들에게는 신선한 자극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