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1장.모성애의 비밀
1. 모성애는 타고난다는 거짓말
2. 엄마라면 당연히 모성애라는 착각
3. 모성애는 신성하다는 신화
4. 모성애는 습관으로 만들어지는 감정
5. 모성애는 서툴러도 자라난다
6. 사랑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너무 지쳤을 뿐
2장. 태교의 불편한 진실
1. 태교는 아이의 성격과 지능을 결정지을까
2. 불안한 엄마, 태교에 중독되다
3. 태교는 마음이 아니라 산업시장
4. 태교는 당연히 엄마몫인가
5. 좋은 태교는 덜어내는 것에서 시작된다
6. 태교는 엄마와 아기의 연결
3장. 출산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1. 자연분만이 자연스럽고 바람직하다는 위험
2. 제왕절개도 당당한 출산이다
3. 출산 방식이 모성애를 결정하지 않는다.
4. 자연분만이 회복과 모유에 더 좋다는 말의 함정
5. 출산의 결정권, 엄마에게 주세요
6. 어떤 방식이든 출산은 모두 위대하다
4장. 모유수유로 엄마자격테스트
1. 무조건 모유가 최고일까
2. 모유수유가 엄마자격을 증명하지 않는다
3. 완전 모유보다 완전 소중한 존재
4. 모유수유가 불편한 이유
5. 모유든 분유든 내 젖은 나의 것
6. 이런 세상을 꿈꾼다
5장. 육아의 이론과 현실
1. 사랑스러운 아이 신화
2. 어나더 레벨의 육아 사랑
3. 시간이 지나면 육아는 쉬워진다의 진실
4. 육아는 엄마가 훈련받는 시간
5. 육아는 매일이 선물과 감정노동
6. 육아이론에 지지 말 것, 살아남는 건 결국 지속성
6장. 가족이란 이름의 잘못된 믿음
1. 가족이니까 당연히 힘이 될거야
2. 가족의 사랑만 있으면 다 될 줄 알았다
3. 가족은 한 팀인줄 알았다
4. 시댁 친정 모두가 내 가족인줄 알았다
5. 가족이라는 역할틀에 갇힌 우리에게
6. 가족은 거리를 둬야 가까워진다
7장. 엄마라는 판타지
1. 엄마다움이라는 허구
2. 엄마라면 헌신 엄마의 희생은 미덕
3. 엄마는 아이를 사랑해야 한다
4. 여자는 약하지만 엄마는 강하다는 시대착오
5.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는 부담
6. 최고 엄마 좋은 엄마라는 환상
7. 엄마 자신을 돌보는 것을 우선순위로 두면 일어나는 일들
8. 오색찬란한 엄마
9. 엄마라는 이름으로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