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육아

부모의 감정 어휘력

김종원
카시오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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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6,800 ⓒ
부모의 감정 어휘력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7.3MB이용기기
ISBN9791168273368
책 소개
자녀교육 분야 40주 연속 베스트셀러로, 출간 이후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부모의 어휘력》이 감정 편으로 돌아왔다. 120만 학부모가 선택한 인문 교육 전문가 김종원 작가는 아이가 세상을 인식하는 첫 번째 틀로서 부모의 어휘가 아이의 세상을 바꾸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아이의 언어를 자세히 살펴보면 대부분 감정을 표현하는 일로 가득하다. 마음 상태와 기분을 정확한 어휘로써 설명해 주기만 해도 아이와의 대화가 완전히 달라질 만큼 감정을 아는 일은 중요하다.
《부모의 감정 어휘력》에는 미움, 두려움, 슬픔, 불안, 고마움, 미안함, 행복, 놀라움 등 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일상 속 감정 어휘 102개를 소개한다. 책은 에너지와 기분의 정도에 따라 총 4장으로 나누어 구성했다. 1장에는 아이의 하루가 더욱 신나고 즐거워지는 감정 어휘를, 2장에는 화나고 불편한 기분을 정확히 이해하게 해 주는 감정 어휘를, 3장에는 어둡게 가라앉은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 주는 감정 어휘를, 4장에는 마음이 단단하고 다정한 아이로 자라나게 해 주는 감정 어휘를 담았다. 비슷하거나 전혀 다른 두 가지 감정 어휘의 사전 정의를 먼저 살펴보고, 일상 사례와 예시문, 필사 페이지를 통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감정은 아이의 마음이 보내는 아주 중요한 신호다. 몇 마디 말로 뭉뚱그려 표현하기에 마음의 세계는 너무나 크고 복잡하다. 이 책을 통해 아이의 감정에 하나하나 이름을 붙여 주고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해 보자. 다양한 감정 어휘를 이해하고 써먹을 줄 아는 아이는 기분에 따라 행동하거나 “몰라”, “짜증 나”, “힘들어”와 같은 몇 가지 말로 퉁 쳐 말하지 않는다. 정확한 어휘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볼 줄 아는 아이들의 마음의 세계는 훨씬 단단하고 흔들림 없이 자라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부모가 표현하는 감정의 세계만큼 아이의 마음의 크기도 넓어집니다
이 책을 잘 활용하는 법

1장. 아이의 하루가 더욱 신나고 즐거워지는 감정 어휘
긴장되다│기대되다
씩씩하다│열정적이다
기쁘다│즐겁다
재미있다│짜릿하다
버겁다│벅차다
침착하다│감탄하다
얼떨떨하다│감격하다
자부하다│자만하다
소름 돋다│경이롭다
떳떳하다│자신만만하다
우쭐하다│의욕이 넘치다
뿌듯하다│대견하다
대담하다│대범하다

2장. 화나고 불편한 기분을 정확히 이해하게 해 주는 감정 어휘
괴롭다│답답하다
밉다│얄밉다
조마조마하다│허탈하다
찜찜하다│부담스럽다
무섭다│두렵다
짜증 나다│심술부리다
자격지심│열등감
민망하다│난처하다
갈등하다│갈망하다
경멸하다│증오하다
절박하다│조급하다
겁나다│주눅 들다
진정하다│억누르다
수치스럽다│창피하다
절망하다│실망하다
야속하다│원망하다

3장. 어둡게 가라앉은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 주는 감정 어휘
슬프다│서럽다
우울하다│불안하다
아쉽다│서운하다
애매하다│미적지근하다
허전하다│허무하다
안쓰럽다│불쌍하다
심심하다│지루하다
무관심하다│무심하다
불행하다│비참하다
막막하다│안타깝다
속이 타다│염려하다
냉소적이다│냉정하다

4장. 마음이 단단하고 다정한 아이로 자라나게 해 주는 감정 어휘
미안하다│감동하다
용서하다│화해하다
행복하다│만족하다
다정하다│친절하다
고맙다│감사하다
태평하다│여유롭다
포근하다│든든하다
산뜻하다│홀가분하다
뭉클하다│흐뭇하다
소망하다│염원하다

작가 소개
  • 작가김종원
120만 학부모가 사랑하는 인문 교육 전문가. 30년 가까이 치열한 연구와 실천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한 부모의 말이 아이의 잠재력을 폭발적으로 성장시킨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부모의 감정 어휘력》은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부모의 어휘력》의 감정 편이다. 《부모의 어휘력》에서 부모에게 필요한 일상 속 필수 어휘를 보여 주었다면, 이번 《부모의 감정 어휘력》에는 여러 어휘 중에서도 특별히 감정에 주목했다. 아이의 언어는 감정을 나타내는 일로 가득하다. 복잡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더욱 다정하게 소통하고 싶은 부모라면 감정 어휘를 알아야 하는 이유다. 자신의 마음과 기분을 표현하는 데 서툰 아이들에게 다양한 감정의 세계를 설명해 주고, 정확한 어휘로써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돕는다면 아이의 내면은 훨씬 단단하고 흔들림 없이 자라날 수 있을 것이다.
지은 책으로는 《부모의 어휘력》 《부모의 어휘력을 위한 66일 필사 노트》 《아이의 어휘력을 위한 66일 필사 노트》 《김종원의 초등 필사 일력 365》 《66일 인문학 대화법》 《66일 자존감 대화법》 《66일 공부머리 대화법》 《나에게 들려주는 예쁜 말》 《김종원의 진짜 부모 공부》 등 100여 권이 있다. 현재 다양한 온라인 채널과 강연, 그리고 매일 1편 이상 인문학적 영감을 일깨워 주는 글을 통해 독자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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