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육아

그녀의 두 도시 이야기 (A Tale of Two Cities: Seoul & Boston)

성경미
꿈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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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7,000 ⓒ
그녀의 두 도시 이야기 (A Tale of Two Cities: Seoul & Boston)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9.1 MB이용기기
ISBN9791198578549
책 소개
<그녀의 두 도시 이야기 A Tale of Two Cities: Seoul & Boston>는 교육과 문화, 역사의 도시 보스턴에서 젊고 열정적인 한국 여성 써니가 유학과 직장 생활을 통해 겪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교수로서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여러 직업을 병행하며, 특히 국제학생들과 깊은 유대감을 쌓아갑니다. 보스턴의 풍부한 역사와 문화를 즐기며 진정한 교육자의 길을 찾아가는 써니의 여정은 도전과 성취로 가득합니다.

그러나 뜻밖의 사건으로 인해 그녀는 고국 한국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한국에서 써니는 보스턴에서 배운 경험을 바탕으로 고국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며, 잊고 있던 한국의 아름다움을 다시 발견하게 됩니다. 하지만 설렘과 흥미로 가득 찬 새로운 한국 생활 속에서도 문득문득 외로움이 찾아오고, 보스턴에서의 자유로운 생활과 교육자로서의 열정적인 순간들이 그리워지곤 합니다. 

그러던 중, 운명처럼 과거의 인연과 재회한 써니! 제인 오스틴의 <설득>을 떠올리게 하는 이 사랑 이야기는 다시 시작되고, 두 사람은 깊은 신뢰를 쌓아가며 결국 두 아이와 함께 새로운 가족을 이루게 됩니다. 부모로서의 여정은 또 다른 도전과 모험을 의미하며, 써니는 이를 통해 삶의 새로운 장을 열어갑니다.

이 책은 글작가 써니가 스토리와 일러스트레이션을 모두 맡아, 보스턴과 서울을 배경으로 그녀의 꿈과 사랑, 그리고 자신만의 가족을 꾸리게 되는 여정을 그림 작품입니다. 3부작 시리즈 중 두 번째 책으로, 첫 번째 책 <잃어버린 언어 Lost in Words>에 이어 <A Tale of Two Cities: Seoul & Boston>은 그녀의 자전적인 경험을 감동적으로 담아낸 이야기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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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 작가성경미
성경미월드러닝 써니; Sunny Sung은 열정적인 스토리텔러이자 수십 년간 영어교육에 헌신해온 교육 전문가로, 이야기의 힘을 통해 부모와 자녀, 그리고 영어 수업에서도 깊이 있는 소통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을 여행하며 쌓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창작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왔습니다. 그녀의 3부작 시리즈는 첫 번째 책 <잃어버린 언어 Lost in Words>로 시작되며, 어린 시절 내성적이었던 써니가 여행과 글쓰기를 통해 교육자로서의 소명을 발견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특히 써니는 미국에서 많은 국제 학생들이 유학생활과 직장생활을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찾고,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도와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두 번째 책 <그녀의 두 도시 이야기 A Tale of Two Cities: Seoul & Boston>에서는 한국으로 돌아와 적응에 어려움을 겪던 그녀가 서울에서 평생의 반려자를 만나 가정을 이루며 다시 행복을 찾는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마지막 책 <그녀의 육아 Bon Voyage: Bondage to Bonding>에서는 그녀와 아이들이 함께 세계를 탐험하며 부모로서의 유대감과 함께하는 기쁨을 발견하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써니의 책들은 이야기의 힘을 통해 독자들에게 공감과 용기를 전하며,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Carpe Diem현재를 즐겨라'이라는 삶의 철학을 실천하며, 그녀는 매일의 소중한 순간을 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sunny9para을 통해 그녀의 활동과 일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
꿈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