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육아

잃어버린 언어 (Lost in Words)

성경미
꿈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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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7,000 ⓒ
잃어버린 언어 (Lost in Words)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191.MB이용기기
ISBN9791198578532
책 소개
써니는 학교에서도, 가정에서도 마치 투명인간처럼 살아갑니다. 부모의 엄격한 교육 속에서 점점 더 자신을 감추던 그녀는, 글쓰기를 통해 비로소 내면의 목소리를 찾기 시작합니다. 글은 그녀에게 자아를 표현할 수 있는 도구가 되고, 이를 통해 점차 자신감을 쌓아갑니다. 이 과정에서 써니는 한국을 떠나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을 시작하게 됩니다.

해외 생활은 써니에게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고, 다름을 이해하는 법을 가르쳐줍니다. 이 책은 단순한 자기 발견을 넘어, 독자들에게 자신의 목소리를 찾고 타인과 소통하는 법을 일깨워줍니다. 특히 일러스트레이터 Michelle Chang과의 협업을 통해, 감정이 담긴 생동감 넘치는 그림들은 써니의 여정과 성장을 더욱 선명하게 전달합니다.

<잃어버린 언어 Lost in Words>는 써니의 3부작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으로, 이어질 <그녀의 두 도시 이야기 A Tale of Two Cities: Seoul & Boston>와 <그녀의 육아 Bon Voyage: Bondage to Bonding>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작품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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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 작가성경미
성경미월드러닝 써니; Sunny Sung은 열정적인 스토리텔러이자 수십 년간 영어교육에 헌신해온 교육 전문가로, 이야기의 힘을 통해 부모와 자녀, 그리고 영어 수업에서도 깊이 있는 소통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을 여행하며 쌓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창작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왔습니다. 그녀의 3부작 시리즈는 첫 번째 책 <잃어버린 언어 Lost in Words>로 시작되며, 어린 시절 내성적이었던 써니가 여행과 글쓰기를 통해 교육자로서의 소명을 발견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특히 써니는 미국에서 많은 국제 학생들이 유학생활과 직장생활을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찾고,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도와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두 번째 책 <그녀의 두 도시 이야기 A Tale of Two Cities: Seoul & Boston>에서는 한국으로 돌아와 적응에 어려움을 겪던 그녀가 서울에서 평생의 반려자를 만나 가정을 이루며 다시 행복을 찾는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마지막 책 <그녀의 육아 Bon Voyage: Bondage to Bonding>에서는 그녀와 아이들이 함께 세계를 탐험하며 부모로서의 유대감과 함께하는 기쁨을 발견하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써니의 책들은 이야기의 힘을 통해 독자들에게 공감과 용기를 전하며,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Carpe Diem현재를 즐겨라'이라는 삶의 철학을 실천하며, 그녀는 매일의 소중한 순간을 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sunny9para을 통해 그녀의 활동과 일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
꿈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