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육아

그녀의 육아(Bon Voyage: Bondage to Bonding)

성경미
꿈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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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7,000 ⓒ
그녀의 육아(Bon Voyage: Bondage to Bonding)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184.MB이용기기
ISBN9791198578556
책 소개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써니에게 육아는 엄청난 도전입니다. 아이를 안고 흐느끼는 작품의 도입부는 그녀가 겪는 육아의 혼란과 어려움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커리어를 잠시 내려놓고 완벽한 엄마가 되겠다는 다짐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육아는 구속처럼 느껴지고, 완벽함을 요구하는 부담에 시달립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써니는 육아의 본질이 책이나 규칙이 아닌, 아이들과의 진심 어린 유대 속에 있음을 깨닫게 되죠. 이제 육아는 그녀에게 족쇄가 아닌, 개인의 성장과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는 여정이자, 가족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이 됩니다.

써니와 아이들은 페루, 뉴질랜드, 호주를 여행하며 마주하는 수많은 도전 속에서 함께 성장합니다. 특히 뉴질랜드에서, 써니가 익숙하지 않은 수영으로 아들을 구해내는 사건을 계기로 두 사람의 유대는 한층 더 깊어집니다. 팬데믹 동안, 그들은 집에서 그림책과 보드게임을 통해 새로운 방식으로 소통하고 성장하며 지내고, 팬데믹이 끝난 후 그들의 모험은 다시 시작됩니다.

이 책은 써니의 자전적인 이야기로, 첫 번째 책 <잃어버린 언어 Lost in Words>, 두 번째 책 <그녀의 두 도시 이야기 A Tale of Two Cities: Seoul & Boston>, 그리고 마지막 책 <그녀의 육아 Bon Voyage: Bondage to Bonding>으로 이어지는 3부작의 완성작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Michelle Chang과의 협업은 이 이야기에 특별한 의미를 더해주며, 독자들에게 육아 속에서 겪는 어려움을 개인과 가족의 성장으로 보여줍니다. 이 과정에서 형성된 가족 간의 유대감은 새로운 시각으로 전달되어,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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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 작가성경미
성경미월드러닝 써니; Sunny Sung은 열정적인 스토리텔러이자 수십 년간 영어교육에 헌신해온 교육 전문가로, 이야기의 힘을 통해 부모와 자녀, 그리고 영어 수업에서도 깊이 있는 소통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을 여행하며 쌓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창작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왔습니다. 그녀의 3부작 시리즈는 첫 번째 책 <잃어버린 언어 Lost in Words>로 시작되며, 어린 시절 내성적이었던 써니가 여행과 글쓰기를 통해 교육자로서의 소명을 발견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특히 써니는 미국에서 많은 국제 학생들이 유학생활과 직장생활을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찾고,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도와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두 번째 책 <그녀의 두 도시 이야기 A Tale of Two Cities: Seoul & Boston>에서는 한국으로 돌아와 적응에 어려움을 겪던 그녀가 서울에서 평생의 반려자를 만나 가정을 이루며 다시 행복을 찾는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마지막 책 <그녀의 육아 Bon Voyage: Bondage to Bonding>에서는 그녀와 아이들이 함께 세계를 탐험하며 부모로서의 유대감과 함께하는 기쁨을 발견하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써니의 책들은 이야기의 힘을 통해 독자들에게 공감과 용기를 전하며,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Carpe Diem현재를 즐겨라'이라는 삶의 철학을 실천하며, 그녀는 매일의 소중한 순간을 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sunny9para을 통해 그녀의 활동과 일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
꿈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