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김태형
아내와 외동딸이 있는 대한민국의 40대 가장이자 딸 없이는 못사는 이 시대 진정한 딸 바보 아빠다. 강릉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학창 시절을 보냈고 대학에서는 경제학을 전공했다. 여러 회사를 거쳐 현재는 제주에 있는 외국계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다. 집안 가훈인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자’라는 신조를 가슴에 품고 살면서 가훈을 지키려 부단히 노력 중이다. 마라톤과 드럼 연주를 즐겨 하며 틈틈이 영어, 중국어도 공부하고 있다. 언젠가는 딸과 함께 세계 여행도 가고 세계 6대 마라톤에도 참가해보는 부푼 꿈을 안고 있다. 현재는 하나밖에 없는 딸의 멋진 아빠가 되기 위해 매일매일 고군분투하고 있으며, 딸 아이의 사춘기가 다가오고 있음을 직감하고 있다. 그래서 더 늦기 전에 아이와 함께한 10년 동안의 추억과 육아 정보를 모두 담아 책으로 선물하고자 한다. 오늘도 밤낮으로 럭비공 같은 아이를 키우며 열탕과 냉탕을 넘나들고 후회와 반성을 거듭하는 이 땅의 모든 부모님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낸다. 저서로는 ‘나는 달리면서 제주를 여행한다’가 있다.
blog.naver.com/thkims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