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문영
1947년에 군산에서 태어났으며 본명은 문영자이다. 초등교사로 12년 근무하고 퇴직하여 자녀를 양육하였다. 1998년에 복직하여 12년 동안 아이들과 잘 놀다 정년퇴직했다. 2001년 ‘파리를 잡으며’로 문학춘추 수필 부문에 등단하였고, 충남문학 신인상을 받았다. 계간 수필에 ‘뻐꾸기를 위한 변명’으로 등단했으며 2009년 수필집 『그 자리에 서서』를 출간했다.
문해교사협의회 서천군지부장, 충남문학 이사, 한국문인협회 서천군지부장을 역임했다. 현 서림문학동인회, 계수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