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육아

집콕 육아 따라하기

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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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 육아 따라하기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13.9MB이용기기
ISBN9791168360440
책 소개
전직 초등교사 출신 할머니의 집콕 놀이육아

육아 전쟁에서 평화를 지키는 행복한 육아 비결!
아이의 발달과 마음을 함께 아우르는 슬기로운 육아 생활!

아이에게 부모의 손길이 가장 필요한 시기에 직장 때문에 할머니에게 아이를 맡기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육아는 사랑과 교육이 함께 이루어져야 하지만 현실은 아침잠에 빠진 아이를 깨워서 밥을 먹이고 옷과 가방을 챙겨주고 등하교를 도와주다 보면 몸과 마음이 지치기 마련이다.
초등학교 선생님이었던 저자는 자신의 교육 노하우를 발휘하여 육아와 더불어 즐거운 놀이와 아이의 학습 발달을 도모하였다. 창의적인 독서 놀이와 생활 소품을 이용한 다양한 놀이 그리고 과학실험까지 하다 보면 아이들과 정말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른다.
여기에 더 나아가 아이들의 마음을 보살펴주는 육아에서 우리는 할머니와 아이들이 모두 행복한 비결을 찾을 수 있다. 할머니 육아가 아이의 성장과 사회성 발달에 좋은 영향력을 끼친다는 것은 이미 수많은 연구 결과들에서 증명되었다.
아이들에게 오랫동안 기억되는 존재로 남겠다는 마음에서 시작했던 육아는 이제 아이들이 할머니와 함께 있을 때 너무 행복하다는 말을 듣는 기쁨으로 변했다. 그 행복의 노하우와 이야기를 이제 책에서 들어보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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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 작가문영
저자 : 문영
1947년에 군산에서 태어났으며 본명은 문영자이다. 초등교사로 12년 근무하고 퇴직하여 자녀를 양육하였다. 1998년에 복직하여 12년 동안 아이들과 잘 놀다 정년퇴직했다. 2001년 ‘파리를 잡으며’로 문학춘추 수필 부문에 등단하였고, 충남문학 신인상을 받았다. 계간 수필에 ‘뻐꾸기를 위한 변명’으로 등단했으며 2009년 수필집 『그 자리에 서서』를 출간했다.
문해교사협의회 서천군지부장, 충남문학 이사, 한국문인협회 서천군지부장을 역임했다. 현 서림문학동인회, 계수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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