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전성수는 서울교대, 서울대 대학원, 한국교원대 대학원, 홍익대 대학원 등을 졸업하고 교육학 박사를 받았다. 유아·초등·중등·대학 교육을 모두 체험한 그는 한국 교육을 매우 광범위하게 경험하면서 그 심각성을 직시했다. 한국의 자녀 교육을 진단한 《복수당하는 부모들》을 통해 부모와 자녀 사이의 애착 실패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연구했다. 이스라엘과 미국에서 유대인 교육을 접하고 연구하면서 하브루타가 그 대안임을 확신하고 연구와 보급에 힘쓰고 있다. 유대인이 아이를 따로 재우면서도 안정된 애착에 성공하는 이유가 대화하는 태교와 베갯머리교육임을 알고 이 책을 집필하였다. 현재 부천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하브루타교육협회장, 한국마음치료연구소 자문위원이다.
- 저서 : 《부모라면 유대인처럼 하브루타로 교육하라》, 《유대인 엄마처럼 격려+질문으로 답하라》, 《최고의 공부법》 등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