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이자 現 후앙과자점의 오너셰프인 송영광 셰프는 2002년, 당시 최연소로 제과기능장 시험에 합격하고 그동안 쌓은 현장경험을 뒤로 한 채 과감히 프랑스행을 감행했다. 그는 제대로 된 유럽빵을 굽고 싶어 빵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프랑스의 국립제과제빵학교INBP에 입학 후, 세계 제빵대회몽디알 뒤뺑에서 한국 국가대표로 4위, 미국 캘리포니아 건포도 대회 금상 수상, 제 1회 프랑스빵 챔피언십 우승 등의 쾌거를 거두게 되었다. 이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프랑스빵에 대해 알리고 확실한 기초지식을 쌓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는 그. 송영광 셰프의 『프랑스빵』을 통해 독자들은 프랑스빵에 대한 모든 것을 상세하고 깊이 있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